이제 한 고비 (글쓴이: 일본에서 보내는 마음의 편지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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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으로 10월달에 시험날짜를 잡지 못해 결국 어제 일본에까지 가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일본에서의 수 많은 해프닝 끝에 math: 50, verbal: 38인 720으로 시험을 접을까 합니다.
후기를 적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솔직히 후기가 기억나는 것도 없어서 더 적을 것이 없습니다.
좀 당황스러웠던 것은 verbal은 거의 후기 문제와 겹치지 않아서 시간을 한없이 잡아 먹은 것이고,
math는 문제는 같은데 보기에 답이 없는 것이 2문제나 있어서 역시 시간을 다 잡아 먹었습니다.
제가 리더스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순수함 때문입니다. 앞으로 학원이 다 잘되어야 하겠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지금의 규모가 유지되어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이 땅에 마지막으로 남은
인간미 물씬 나는 학원으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저는 지난 주 토요일에 제 1 강의실 맨 뒤에서
혼자 공부를 하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일본에서의 수 많은 해프닝 끝에 math: 50, verbal: 38인 720으로 시험을 접을까 합니다.
후기를 적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솔직히 후기가 기억나는 것도 없어서 더 적을 것이 없습니다.
좀 당황스러웠던 것은 verbal은 거의 후기 문제와 겹치지 않아서 시간을 한없이 잡아 먹은 것이고,
math는 문제는 같은데 보기에 답이 없는 것이 2문제나 있어서 역시 시간을 다 잡아 먹었습니다.
제가 리더스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순수함 때문입니다. 앞으로 학원이 다 잘되어야 하겠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지금의 규모가 유지되어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이 땅에 마지막으로 남은
인간미 물씬 나는 학원으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저는 지난 주 토요일에 제 1 강의실 맨 뒤에서
혼자 공부를 하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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