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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쫑 (글쓴이: phd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 명예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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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쫑 (글쓴이: phd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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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121회 작성일 11-08-0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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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샘~~매달 말이면 후기 들으러 온 임산부 제자입니다...ㅎㅎ(기억하시는지..^^;)

고샘..게시판에 phd라는 이름으로 질문 많이 올려 귀찮으셨죠...^^;;

혜정씨..모의고사 볼때마다 신경 많이 써주시고, 이것저것 늘 고마웠어요...후기봐도 혜정씨 인기를 짐작할만해요~~

지샘과 최샘께도 실전강의 들었었는데..잘 기억은 못하실 거에요..^^;;

사실..리더스에서 3,4월 강의들은 이후에 4,6,7,8,10월(많기도 하죠..?^^;;;) 매쓰 후기 강의와 10월 버벌후기강의만 듣구..리더스분들과 스터디를 했다거나 선생님들과 술 한잔 마셔보았다거나 한 게 아니라서 후기를 남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그래도..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은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여튼..10월 31일에 50,41 750으로 셤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박사과정 준비 중이라서 GMAT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고득점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습니다....

3월에 리더스에서 매쓰와 SC듣고, 4월달에는 각 과목 실전반을 들었습니다..그리고 본 첫시험..620이 나왔습니다..뭐 ..쫌만 하면 되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고...5,6월에 OG11판 간신히 한 번 풀어본 실력으로  6월말에 다시 도전한 결과 오히려 580점이 나왔습니다...ㅡㅜ

그래도 영어 좀 한다 그랬는데...

그 때는 ..GMAT이라는 시험이 절대치의 공부량이 없으면 절대 점수가 나오지 않는 시험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GMAT공부의 절대량은 OG,PT,중국후기 입니다..)

그래서 7,8월 두 달동안 PT 1,2,3 권을 풀고 오답노트까지 만들어서 꼼꼼이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7월말과 8월말에 시험을 모두 보았습니다. 결과는 610, 680...!

8월말 시험 볼때는 여름내내 열심히 공부했다는 생각에 약간의 기대는 하고 보았지만, 내심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역시 결과는 정직하게 나오더군요....

시험볼때마다 매쓰는 매번 곤샘 후기반을 수강했는데..자꾸 뵙게되니 좀 민망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계속 50점만 나와서 게시판에 51점 받는 법에 대해 진지하게 여쭤보기도 했습니다...

곤샘께서 정말 자세한 답변을 해주셨었죠...

8월말 시험을 31일에 보았기 때문에 9월달에는 시험날짜를 잡을 수 없었고, 10월 31일에 시험 날짜를 잡았습니다.예정일 3주 전...37주 만삭의 몸으로 봐야 하는 정말 마지막 시험이었기에 뭔가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인터넷을 뒤져서 중국후기와 LSAT을 하던 스터디에 들어갔습니다. 스터디는 매일 3시간씩 모여서 했구요..

8월말에 본 시험에서 중국후기가 꽤 많이 떴던 경험이 있던지라 중국후기를 같이 풀고 답에 대해 토론을 했던 스터디를 열심히 했습니다...중국후기의 답이 틀린 것은 있어도 열심히 풀어볼 가치는 충분한 자료입니다..시간을 정해서 중국후기를 풀어보시는 것을 강추하고 싶습니다..물론 1회부터 누적될수록 겹치는 문제가 많아지기 때문에 회수가 높아질수록 푸는 시간은 짧아지실 겁니다. 그리고, 중국후기는 부정확한 답이 각 회마다 3-4개씩은 있기 때문에 혼자 푸시는 것보다 스터디나 까페를 이용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시험 이틀 전에 프렙을 돌려 풀어보았습니다..버벌 39가 나오더군요...

시험 하루 전에 다시 한번 풀어보았습니다..41이 나왔습니다...10월 31일 날 본 실전점수 그대로입니다...

이전에 공부할 때 '프렙 점수가 그대로 화면에 뜨더라..'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정말 실전에 대비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보는 척도로는 프렙이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공부해왔던 내용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데 여러 동지(?)님들께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GMAT시험은 절대치의 공부량의 뒷받침 없이는 절대 점수가 나오지 않는 정말 쉽지 않은 시험이지만..절대치의 공부량만 성실하게 하신다면 반드시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책상앞에 몇시간만 앉아 있으면 허리고 등이고 쑤셔대서 주먹으로 쳐가며 공부한, 배가 산만한 임산부도 해냈는데요..뭐~~^^

저도 몇년 만에 이렇게 보람찬 성취감을 느낀 것은 GMAT시험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근데 시험 본 중에 끝내 매쓰를 한 번도 만점을 맞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ㅡㅜ;;;정말 곤샘께 죄송스럽니당..ㅎㅎ)

여튼...모두모두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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