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t focus 695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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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부터 2개월간 이론반 + 적중반 온라인으로 준비해서 11월에 첫 시험 695, r2에 지원하여 합격한 학생입니다.
리더스는 (1) 각 과목별 체계적인 수업, (2) 실제 시험과 같은 UX가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고 제가 공부하면서 느꼈던 팁들 공유 드립니다.
1. Quant:
식세팅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는 긴장되서 처음보는 문항이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이 문제의 조건이 뭔지, 그리고 이 조건을 어떤 방식으로 풀수 있는지 개념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맞았다고 생각하고
이론반 수업과 적중반을 걸쳐 모든 문제를 3번씩 풀면서, (1) 맞았다가 다시 틀리는 경우 (이해도 부족), (2) 다시 틀린 경우 (풀이 숙지 부족)을
오답 노트 정리해서 각 문항별로 왜 틀렸는지 다시 복기 했습니다. 특히 맞았더라도 원장님의 풀이를 보면서 어떻게 제가 풀었던 방식과 다른지, 그랬을 때 어떤 방식이 더 맞을지 고민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2. CR, RC
CR은 그 문제가 전달하려는 "스토리"가 뭔가인지를 파악하는게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Strengthen, weaken, evaluate이건 결국 어떤 스토리로 각각의 선택지가 argument를 make or break 하는지를 미리 예상해보고 푸는게 중요하고,
RC는 사실 유학하기도 했고 영어를 쓰는 국가에서 일하기 때문에 기본 문해력에 문제는 없었으나,
, main-sub 구조파악만 잘하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운 토픽의 지문이 나왔을 때 중요한 어프로치였다고 생각하고
3. DI
가장 헤맸던 과목 중 하나입니다. 마빈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n번 푸는게 가장 도움이 되었고
특히 multi source reasoning에서는 긴 지문이 나올 때 모든 디테일을 이해하려고 하고 기억하려했는데,
오히려 스르륵 보면서 어디에 어떤 정보만 있다는것만 알아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쓸 때 없는 디테일에 시간 낭비 안해도 되구요)
그 외에는 official mock practice test 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여기서 나온 점수들이 상/하한선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mock에서는 600후반, 700 중반 사이 나왔는데 첫 시험에서 긴장해서 그런지 695가 떴네요)
마지막으로 점수도 중요하지만, 결국 어느정도 점수만 넘으면 에세이와 현재 커리어/미래 커리어를 어떻게 이을 것인지에 대한
view가 합격/불합격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학교는 시간이 부족해서 4개만 썼었는데, 원장 선생님과 이야기하며
스토리의 큰틀을 만드는게 제일 도움 됬다고 느꼈습니다. 결국에는 원하는 학교되서 가게되네요.
후기가 늦었지만, 오늘 압구정 지나가다가 학원보면서 생각나서 글을 남겨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리더스는 (1) 각 과목별 체계적인 수업, (2) 실제 시험과 같은 UX가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고 제가 공부하면서 느꼈던 팁들 공유 드립니다.
1. Quant:
식세팅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는 긴장되서 처음보는 문항이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이 문제의 조건이 뭔지, 그리고 이 조건을 어떤 방식으로 풀수 있는지 개념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맞았다고 생각하고
이론반 수업과 적중반을 걸쳐 모든 문제를 3번씩 풀면서, (1) 맞았다가 다시 틀리는 경우 (이해도 부족), (2) 다시 틀린 경우 (풀이 숙지 부족)을
오답 노트 정리해서 각 문항별로 왜 틀렸는지 다시 복기 했습니다. 특히 맞았더라도 원장님의 풀이를 보면서 어떻게 제가 풀었던 방식과 다른지, 그랬을 때 어떤 방식이 더 맞을지 고민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2. CR, RC
CR은 그 문제가 전달하려는 "스토리"가 뭔가인지를 파악하는게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Strengthen, weaken, evaluate이건 결국 어떤 스토리로 각각의 선택지가 argument를 make or break 하는지를 미리 예상해보고 푸는게 중요하고,
RC는 사실 유학하기도 했고 영어를 쓰는 국가에서 일하기 때문에 기본 문해력에 문제는 없었으나,
, main-sub 구조파악만 잘하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어려운 토픽의 지문이 나왔을 때 중요한 어프로치였다고 생각하고
3. DI
가장 헤맸던 과목 중 하나입니다. 마빈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n번 푸는게 가장 도움이 되었고
특히 multi source reasoning에서는 긴 지문이 나올 때 모든 디테일을 이해하려고 하고 기억하려했는데,
오히려 스르륵 보면서 어디에 어떤 정보만 있다는것만 알아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쓸 때 없는 디테일에 시간 낭비 안해도 되구요)
그 외에는 official mock practice test 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여기서 나온 점수들이 상/하한선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mock에서는 600후반, 700 중반 사이 나왔는데 첫 시험에서 긴장해서 그런지 695가 떴네요)
마지막으로 점수도 중요하지만, 결국 어느정도 점수만 넘으면 에세이와 현재 커리어/미래 커리어를 어떻게 이을 것인지에 대한
view가 합격/불합격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학교는 시간이 부족해서 4개만 썼었는데, 원장 선생님과 이야기하며
스토리의 큰틀을 만드는게 제일 도움 됬다고 느꼈습니다. 결국에는 원하는 학교되서 가게되네요.
후기가 늦었지만, 오늘 압구정 지나가다가 학원보면서 생각나서 글을 남겨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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