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T Focus 715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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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리더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GMAT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운 좋게 첫 시험에서 715점이라는 점수를 얻어, 학원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Quant 100th, Verbal 74th, DI 98th)
[수강이력]
이론 종합반, 적중 종합반을 인터넷 강의로 수강했습니다.
[학습방식]
이론 종합반을 통해 전반적인 시험 유형과 기본기를 익혔고, 적중 종합반을 들으면서 문제 푸는 감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듣기보다는 두 과정을 모두 수강하는 것이 저에게는 잘 맞는 공부 방식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상 둘 중 하나만 들어야 한다면, 저는 이론반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적중 종합반을 듣는 시기에 회사의 바쁜 시기와 겹쳐 복습을 충분히 하지는 못했지만,
수업 전에 문제를 풀어오라는 숙제만큼은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수업을 들을 때 집중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GMAT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오피셜 가이드 책도 구매했지만,
공부 당시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어서 오피셜 가이드에서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학원 교재를 중심으로 복습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과목별]
1. Quant
보통의 한국 수험생과 비슷하게 Quant는 과목 중 가장 자신 있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기본반에서 배운 원장님 풀이법이 큰 도움이 되어,
수학에 자신 있는 분들도 Quant 기본 강의는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리더스 강의를 듣기 전에는 학생 때처럼 바로 x, y 같은 미지수를 대입해 답을 구하려 했다면,
강의를 들은 후에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풀이법을 적용해 풀이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Data Sufficiency 유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반을 듣기 전에는 저도 모르게 연립방정식처럼 풀려고 접근했는데,
그렇게 푸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수업을 통해 확실히 익힐 수 있었습니다.
2. CR
강의가 워낙 명쾌해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유형별 접근법을 따라가다 보니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정답률이 가장 많이 오른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유형을 먼저 구분하고,
그 유형에 맞게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식대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모든 강의 중에서 CR 강의를 가장 즐기면서(?)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RC
적중반까지 수강했음에도 여전히 정답률이 높은 과목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 문제를 이 시간 안에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안 잡혔던 상태에서,
강의를 들은 후에는 어느 정도 방향성이 생겼다고 느꼈습니다.
토익이나 아이엘츠의 리딩은 틀린 문제도
답을 보면 왜 틀렸는지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GMAT RC는 답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론반을 들을 때도 이렇게 해석하면 이 답이 맞는 것 같고,
저렇게 해석하면 저 답이 맞는 것 같은 경우가 많았는데,
최대한 선생님의 접근법을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감이 많이 떨어지기 전에 시험을 본 것이 상대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DI
준비 과정에서 RC 고득점을 받는 것이 쉽지 않겠다고 판단하여,
RC에도 노력은 하되 Quant와 DI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DI도 항상 모든 문제를 시간 내에 푸는 것을 목표로 연습했습니다.
DI는 개별 문제의 난이도가 아주 높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시간 내에 전 문제를 푸는 것은 항상 빠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영어와 수학이 결합된 과목이다 보니, 특히 영어 지문이 길게 나오는 문제에서는 부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양한 문제 유형과 유형별 풀이법을 잘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영역보다 함정이 많은 과목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자신 있게 풀었다고 생각한 문제를 틀렸을 때 아쉬움이 컸습니다.
결국 집중력을 유지하며 실수 없이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저는 리더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GMAT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운 좋게 첫 시험에서 715점이라는 점수를 얻어, 학원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Quant 100th, Verbal 74th, DI 98th)
[수강이력]
이론 종합반, 적중 종합반을 인터넷 강의로 수강했습니다.
[학습방식]
이론 종합반을 통해 전반적인 시험 유형과 기본기를 익혔고, 적중 종합반을 들으면서 문제 푸는 감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만 듣기보다는 두 과정을 모두 수강하는 것이 저에게는 잘 맞는 공부 방식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상 둘 중 하나만 들어야 한다면, 저는 이론반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적중 종합반을 듣는 시기에 회사의 바쁜 시기와 겹쳐 복습을 충분히 하지는 못했지만,
수업 전에 문제를 풀어오라는 숙제만큼은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수업을 들을 때 집중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GMAT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오피셜 가이드 책도 구매했지만,
공부 당시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어서 오피셜 가이드에서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는
학원 교재를 중심으로 복습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과목별]
1. Quant
보통의 한국 수험생과 비슷하게 Quant는 과목 중 가장 자신 있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기본반에서 배운 원장님 풀이법이 큰 도움이 되어,
수학에 자신 있는 분들도 Quant 기본 강의는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리더스 강의를 듣기 전에는 학생 때처럼 바로 x, y 같은 미지수를 대입해 답을 구하려 했다면,
강의를 들은 후에는 선생님이 알려주신 풀이법을 적용해 풀이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Data Sufficiency 유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반을 듣기 전에는 저도 모르게 연립방정식처럼 풀려고 접근했는데,
그렇게 푸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수업을 통해 확실히 익힐 수 있었습니다.
2. CR
강의가 워낙 명쾌해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유형별 접근법을 따라가다 보니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정답률이 가장 많이 오른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유형을 먼저 구분하고,
그 유형에 맞게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식대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모든 강의 중에서 CR 강의를 가장 즐기면서(?)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RC
적중반까지 수강했음에도 여전히 정답률이 높은 과목은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 문제를 이 시간 안에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안 잡혔던 상태에서,
강의를 들은 후에는 어느 정도 방향성이 생겼다고 느꼈습니다.
토익이나 아이엘츠의 리딩은 틀린 문제도
답을 보면 왜 틀렸는지 이해가 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GMAT RC는 답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론반을 들을 때도 이렇게 해석하면 이 답이 맞는 것 같고,
저렇게 해석하면 저 답이 맞는 것 같은 경우가 많았는데,
최대한 선생님의 접근법을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감이 많이 떨어지기 전에 시험을 본 것이 상대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DI
준비 과정에서 RC 고득점을 받는 것이 쉽지 않겠다고 판단하여,
RC에도 노력은 하되 Quant와 DI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DI도 항상 모든 문제를 시간 내에 푸는 것을 목표로 연습했습니다.
DI는 개별 문제의 난이도가 아주 높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시간 내에 전 문제를 푸는 것은 항상 빠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영어와 수학이 결합된 과목이다 보니, 특히 영어 지문이 길게 나오는 문제에서는 부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양한 문제 유형과 유형별 풀이법을 잘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영역보다 함정이 많은 과목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자신 있게 풀었다고 생각한 문제를 틀렸을 때 아쉬움이 컸습니다.
결국 집중력을 유지하며 실수 없이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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