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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점 후기 - 온라인 적중반 > 명예의전당

명예의전당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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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점 후기 - 온라인 적중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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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2diana22
댓글 1건 조회 3,993회 작성일 24-08-19 02:55

본문

안녕하세요,

7월 온라인 적중반 수강하여, 755점으로 GMAT 졸업하게되었습니다.

지난 두달간 매일매일 GMAT에 빠져살았는데 이제 끝이라니 정말 홀가분하네요 ㅎㅎ
특히, 독학 중이시거나, 온라인 수강하시는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될 것 같아 후기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GMAT Focus Edition 시험을 3번 보았습니다.
1) 695점 (Quant 1개 / DI 5개 / Verbal 5개 틀림): 리더스 수강 전 독학으로 공부 - Official Guide 1회독, Official Review 1회독
2) 715점 (Quant 1개 / DI 3개 / Verbal 3개 틀림): 리더스 수강 직후 시험 - Official Guide 3회독, Official Review 3회독, Mock exam 1-2 각 2회
3) 755점 (Quant 0개 / DI 1개 / Verbal 2개 틀림): 리더스 수강 이후 2주간 복습 - Official Practice Question 1회독, Mock exam 1-2 각 1회, Mock exam 3-6 각 4회
*오피셜 자료 중 Official Practice Question / Mock exam 가장 추천 드립니다. Mock은 3-6회 각 4회씩 풀었는데 저는 거의 겹치는 문제 없더라구요. 모의고사 사실상 16회 분이었습니다.

Official Guide를 다 풀고 시작해서 시작 점수 자체가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지금 돌이켜보면 당시 실력대비 잘 나온 점수였고, 제 생각에 독학/OG로 갈 수 있는 최대치가 695 정도 인 것 같습니다. 그 이상의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리더스를 통한 체계적인 도움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과목별로 제가 도움 받은 부분들을 상세하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Quant - 무조건 만점을 받아야 하는데 혼자서는 어려운 영역
저는 Quant가 후기가 유일하게 도움이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수강하는 것 자체로 큰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저 같은 경우 각 시험에서 1문제씩 겹치는 문제가 나왔는데 모두 난이도가 높은 문제라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도 이영곤 선생님께서 풀이하시는 방법을 지켜보며 가장 효율적인 풀이가 무엇인지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인 풀이란 시간이 빠른 풀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실수를 방지하는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점을 받아야하는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만큼 중요한게 있을까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풀이법을 내재화해야 만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온라인이라고 맞은 문제 넘겨가며 듣지 않고, 꼭 제 풀이와 비교해서 다른 부분은 무엇인지 확인하고, 선생님 풀이법으로 조정해나갔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문제는 기억에 남기 때문에 다시 잘 안틀리는데, 습관이 잘못들여진 쉬운 문제들이 마지막에 발목을 잡더라구요. (예. even number, real number 등 조건 놓치기 / 분모 양수조건 놓치기 등 / 연이율 문제 n 실수 ) 실수하기 좋은 부분들을 선생님께서 꼼꼼히 챙겨서 풀이해주시기 때문에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 선생님께서는 항상 문제 시작할 때 숫자 범위 - 양수 / 음수 / 실수를 강조하신 후 문제 풀이, 분모/루트 있으면 양수조건 언급 후 문제 풀이, n먼저 쓰고 이율을 계산하심 등). 선생님의 습관을 잘 관찰해서 본인의 풀이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Official material을 다 풀어본 결과, Quant는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필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특수한 유형이 나와서 풀이를 몰라서 못푸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도움이 되니 시간이 되시면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외로 저는 Official material들 보다도, official mock 문제들이 도움이 많이 됐고 실전과 많이 겹쳤던 것 같습니다. 다만 official mock 문제들은 풀이가 없는데, Quant / DI-DS 한정하여 Chat GPT 풀이가 꽤 괜찮습니다 (Verbal은 절대 no!). 캡쳐해서 답을 돌려보면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DI - 처음에는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가장 안정적으로 점수가 나오는 영역
DI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Official Guide를 회독을 돌려도, 다른 과목들은 정답률이 95%-100% 나오는데 (당연합니다 답이 기억나니까요) DI는 90%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만큼 푸는 방법을 알아도 실수를 하게되고, 답이 기억나도 틀리게 풀게되는 참 어려운 과목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잘만들어진 시험이고 재밌는 과목이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가장 효과적으로 접근하려면, 우선 마빈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기본적인 접근법 / 유형화를 한 후, Official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은 Official 문제를 안풀어도 DI는 무조건 최대한 다 푸는게 이득인 것 같습니다. 3번 시험 보면서 Official 문제와 숫자만 다른 문제가 나온 비중이 30%는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상하게 Official practice question이 많이 겹치더라구요.) 아무래도 좋은 문제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유형 개발이 충분히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돌려 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이점이 있을 때 빨리 시험을 보시고, Official 문제를 많이 풀어서 - 거의 외우듯 풀어서 - 시험 보시면 정말 겹치는 문제가 많아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더더욱 좋은 점은 겹치는 문제가 어려운 문제들이고 안겹치는 문제 (새로 만든 티가 나는 문제)가 어설픈 쉬운 문제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DI는 뭔가 강박적으로 한 문제당 하나씩 함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함정들의 유형이 다양하지가 않아서 마빈 선생님이 강의에서 짚어주시는 부분들 잘 숙지하시면 충분히 유형화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고 함정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함정들을 머리에 숙지한 후, 문제가 너무 쉽게 풀리면 "어 이거 XX 함정 유형 문제 아닌가?"하고 역으로 의심하며 풀어낼 수도 있게 됩니다. 요점은, 시험 초반이라 문제가 알고보면 굉장히 제한적이니 수업을 통한 기본 유형화 + Official 자료 암기를 통해 고득점이 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수업이 필요 없는 영역은 절대 절대 아닙니다. 가령 마빈 선생님께서 교집합 개념 안가르쳐주셨으면 계속 틀렸을 거에요. 수업에서 배우고 너무 그동안 교집합 문제 나올 때마다 시간 쓴게 너무 허탈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종이가 아니라 컴퓨터로 풀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리더스에서 힘드실텐데 PC 환경 제공해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3) Verbal - 토종의 한계가 가장 큰 과목
제가 가장 약한 영역이 Verbal 이었습니다. 토종 치고는 영어가 편하지만 토종은 토종이고.. DI는 실력 성장이 보였다면 Verbal은 독학하며 계속 애매한 점수에서 정체가 되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도 가장 못본 과목이 Verbal인 것 보면 역시 토종에게 가장 큰 벽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저처럼 독학하며 땅굴파지 마시고 강의를 들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RC는 윤이랑 선생님의 수업을 그.대.로 잘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문장=MI만 숙지해도 정답률이 급상승하더라구요. 더 말할 것 없이 윤이랑 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예습/복습 열심히하고 카톡 인증도 열심히 하시면 잘 볼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단어공부도 중요한데요, 제가 알고 있는 단어의 뜻과 GMAT이 쓰는 방식이 꽤다른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이 부분은 카톡 인증으로 정말 많이 교정해주십니다. (예. qualify, indeed, limited to, more than often) CR은 고종환 선생님께서 늬앙스를 잘 잡아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늬앙스라는 것이 매우 추상적이지만, 제 생각에 CR는 기계적으로 negation test하고 인과관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떠한 상식적인 느낌?을 잡는게 가장 중요한 시험인 것 같습니다. GMAT이 생각하는 상식, 논리가 무엇인지를 느낌적으로 잘 잡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analogy 기반의 보기들은 답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는 GMAT은 analogy를 굉장히 약한 논리로 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 다른 도시에 했더니 잘되더라가 strengthen의 답이 되기보다는 그 도시에 직접적인 특성이 답이되는 경우가 훨씬 많음) 이런건 개개인마다 논리적 잣대가 다를 수 있는데, 그 기준을 GMAT에 맞춰나가는 것이 공부의 핵심인 것 같고, 고종환 선생님의 강의가 그 늬앙스를 잡아가는데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Official 자료가 도움이 되는 관점에서, RC는 가장 도움이 안되고, CR는 꽤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RC는 굳이 다 풀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 (시간도 많이 걸리며 회독했을 때의 장점도 적습니다.) CR는 DI와 같은 이유로 다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R도 함정의 유형이 굉장히 제한적이라 많이 풀다보면 보기를 보기도 전에 "아 XX선지가 있겠구나" 하고 예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Official 자료와 거의 twin인 문제들도 제법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RC는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각 선생님들께 메일로 질문 많이 드렸는데 한분한분 다 너무 성의껏 답변 주셔서 온라인으로 수강하면서도 실제 강의 처럼 도움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말에도 매일매일 카톡 인증 꼼꼼히 봐주신 윤이랑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면서 많은 학원 다녀보았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인증해주시고, 그것도 정말 사진 하나하나 확대/캡쳐해가면서 피드백 주시는 선생님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처럼 온라인으로 수강하여도 충분히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으니, 멀리 사시거나 시간 여유가 없으신 분들께 꼭 추천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수강하면 2배속으로 수강 가능하여 수강 자체에서오는 부담도 적을 뿐 아니라,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반복 재생할 수 있어 더 효과적인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독학으로 혼자 비효율적으로 땅굴파듯 공부하다, 리더스 강의 통해 효율적인 길을 찾은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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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우선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은 점수로 잘 끝내셨어요. 진짜 대단하십니다.
후기 남겨주신 것 보니 gmat 시험을 잘 파악하고 계셨고 정확히 준비하고 접근하신게 느껴집니다.
이미 시작을 너무 잘하셨기에 저희는 아주 작은 도움 뿐이었을텐데도.. 이렇게 좋은 글 남겨주셔서 그것 또한 감사드려요.
사실 gmat이 어떻게보면 재밌지만 한국인들에게는 참 생소할 수 있는 시험인데  이렇게 정리해주신 것 처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면
충분히 많은 분들이 고득점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전략/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준비도 너무 잘 해낼거라 확신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나 상의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다시 한번 너무 훌륭한 점수로 gmat 시험 마무리하신 것 축하하고, 최종 합격까지 원하는 결과 만드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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