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시험/7개월 (590 - 610 -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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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스 선택 이유
: 주변 고득점자들 모두 리더스 출신(?)이라서 바로 등록했습니다.
2. GMAT 공부 요약 : 선생님들께서 하라고 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ㅠㅠ
- 기본반 후 적중반 1개월 들었으면 1차 시험 무조건 본다.
-> 근거없는 자신감 파괴 및 시험 감각 익히기 (저는 스스로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해서 늦게 봤는데 뼈저리게 후회했어요)
- 시험 치고난 직후 꼭 리뷰를 한다.
-> 저의 문제점은 실전에서 멘붕와서 Verbal 지문을 여러번 정신없이 읽는 것이었습니다. (멘붕-불안초조-지문 여러번 읽기-시간없음-멘붕 악순환)
문제 진단 후, 모의고사를 통해서 시간 관리 및 차근차근 푸는 연습 했습니다. 코팅지에 A B C D E 세로로 써놓고 O X 치면서 X로 제낀 오답은 다시 안보는 연습했습니다.
- 시험 전에 꼭 Verbal은 Full Test 1회/주 푼다.
-> 시간 관리, 실전 감각 유지
- RC 지문은 못알아먹겠어도 쫄지 않고, SI면 MI 같은 말 하겠거니하고 우선 읽는다.
3. 수강 내역 및 시험 준비 과정
수강: 기본반 종합/ 적중반 종합 3개월/ Math, SC 적중 1개월
시험 결과: 590점( Q? V?) - 610(Q49, V24) - 740(Q50, V40)
상세:
-5~6월 기본반 종합
-7, 8월 적중반 종합
-OG 모의고사 TEST (1) 670
-9월 1차 시험 : 590점 너무 충격적이라 바로 캔슬해서 Q, V 점수는 생각도 안나네요^^
-10월 적중반 종합
-OG 모의고사 TEST (2) 640
-10월 2차 시험 : 610점 (Q49, V24) 또한 충격적이지만 캔슬만 계속 할 수는 없어서 못했습니다.
-11월 MATH, SC 적중
-OG 모의고사 TEST (5) 730, TEST (6) 740
-11월 3차 시험 : 740점 (Q50, V40)
* 모의고사 점수와 실제 시험 점수가 비슷할지 저는 매번 궁금했어서(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도움되실지 모르겠지만 적습니다!!
4. 섹션별 공부 방법
[MATH]
처음에 MATH 시작했을 때, 이 중등 수학 문제를 왜 못푸는 것인가 자괴감도 많이 느꼈어요.
이영곤 선생님이 수업하실 때 ‘이런 방법으로 굳이 푸셔도 되지만~’ 이라고 하실 때, 그 번거롭고 시간 오래 걸리는 풀이법이 바로 제 풀이법이었어요.
그래서 선생님 풀이 방법대로 문제 유형별로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고나니 특이한 문제들(직접 해봐야하는 경우의 수 문제들) 제외하고는 대부분 유형 내에서 풀 수 있었습니다.
*MATH는 SET 변경 전 문제들 복습하고 복습하고 문제 보고 바로 풀이방법 생각날 수 있게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 Verbal]
공통 : advanced OG (마지막 시험 전 1개월)
실제 시험 문제들은 어짜피 다 새롭고, 낯설고, 어려우니 advanced OG 통해서 멘탈관리도하고 난이도 적응도 했습니다.
SC : 오답률이 제일 높았던 과목이라 마지막까지 Math와 함께 적중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Marvin 선생님이 시키신대로 HW, TEST 풀고 오답 이유 예습해서 갔습니다. ‘무조건 오답’이 되는 조건들과 이디엄들은 필수로 외웠습니다.
CR: 기본반은 그냥 너무 재미있었어요!!! 적중반에서는 어떻게 이론을 적용하는지 익히고, 그 이후에는 틀린 문제 위주로 로직에 대해서 이해될 때까지 생각해봤습니다. 특이하게 bold 유형 오답율이 높아서 리뷰할 때 bold 유형의 선택지들 꼼꼼히 복습했습니다.
RC: 역삼각형 구조안에서 MI과 SI를 찾는 것!! 윤이랑 선생님이 강의하신 내용 그대로 복습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설명하실 때는 필기를 안하고, 설명을 이해한 다음에 필기하는 방법을 적용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조했듯이 쫄지 말 것!!! 원래 이해안되게 써놓은 지문인 것!
5. 후기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안에 졸업(?)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스크린에 뜬 590, 610 점수를 보며 피어슨센터에서부터 집까지 ‘나는 똥멍청이인가’라고 생각했었는데, 퇴근 후 숙제, 주말 수강 노력들 모두 페이오프 할 날이 옵니다 :)
리더스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2. GMAT 공부 요약 : 선생님들께서 하라고 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ㅠㅠ
- 기본반 후 적중반 1개월 들었으면 1차 시험 무조건 본다.
-> 근거없는 자신감 파괴 및 시험 감각 익히기 (저는 스스로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해서 늦게 봤는데 뼈저리게 후회했어요)
- 시험 치고난 직후 꼭 리뷰를 한다.
-> 저의 문제점은 실전에서 멘붕와서 Verbal 지문을 여러번 정신없이 읽는 것이었습니다. (멘붕-불안초조-지문 여러번 읽기-시간없음-멘붕 악순환)
문제 진단 후, 모의고사를 통해서 시간 관리 및 차근차근 푸는 연습 했습니다. 코팅지에 A B C D E 세로로 써놓고 O X 치면서 X로 제낀 오답은 다시 안보는 연습했습니다.
- 시험 전에 꼭 Verbal은 Full Test 1회/주 푼다.
-> 시간 관리, 실전 감각 유지
- RC 지문은 못알아먹겠어도 쫄지 않고, SI면 MI 같은 말 하겠거니하고 우선 읽는다.
3. 수강 내역 및 시험 준비 과정
수강: 기본반 종합/ 적중반 종합 3개월/ Math, SC 적중 1개월
시험 결과: 590점( Q? V?) - 610(Q49, V24) - 740(Q50, V40)
상세:
-5~6월 기본반 종합
-7, 8월 적중반 종합
-OG 모의고사 TEST (1) 670
-9월 1차 시험 : 590점 너무 충격적이라 바로 캔슬해서 Q, V 점수는 생각도 안나네요^^
-10월 적중반 종합
-OG 모의고사 TEST (2) 640
-10월 2차 시험 : 610점 (Q49, V24) 또한 충격적이지만 캔슬만 계속 할 수는 없어서 못했습니다.
-11월 MATH, SC 적중
-OG 모의고사 TEST (5) 730, TEST (6) 740
-11월 3차 시험 : 740점 (Q50, V40)
* 모의고사 점수와 실제 시험 점수가 비슷할지 저는 매번 궁금했어서(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도움되실지 모르겠지만 적습니다!!
4. 섹션별 공부 방법
[MATH]
처음에 MATH 시작했을 때, 이 중등 수학 문제를 왜 못푸는 것인가 자괴감도 많이 느꼈어요.
이영곤 선생님이 수업하실 때 ‘이런 방법으로 굳이 푸셔도 되지만~’ 이라고 하실 때, 그 번거롭고 시간 오래 걸리는 풀이법이 바로 제 풀이법이었어요.
그래서 선생님 풀이 방법대로 문제 유형별로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고나니 특이한 문제들(직접 해봐야하는 경우의 수 문제들) 제외하고는 대부분 유형 내에서 풀 수 있었습니다.
*MATH는 SET 변경 전 문제들 복습하고 복습하고 문제 보고 바로 풀이방법 생각날 수 있게 외우다시피 했습니다.
[ Verbal]
공통 : advanced OG (마지막 시험 전 1개월)
실제 시험 문제들은 어짜피 다 새롭고, 낯설고, 어려우니 advanced OG 통해서 멘탈관리도하고 난이도 적응도 했습니다.
SC : 오답률이 제일 높았던 과목이라 마지막까지 Math와 함께 적중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Marvin 선생님이 시키신대로 HW, TEST 풀고 오답 이유 예습해서 갔습니다. ‘무조건 오답’이 되는 조건들과 이디엄들은 필수로 외웠습니다.
CR: 기본반은 그냥 너무 재미있었어요!!! 적중반에서는 어떻게 이론을 적용하는지 익히고, 그 이후에는 틀린 문제 위주로 로직에 대해서 이해될 때까지 생각해봤습니다. 특이하게 bold 유형 오답율이 높아서 리뷰할 때 bold 유형의 선택지들 꼼꼼히 복습했습니다.
RC: 역삼각형 구조안에서 MI과 SI를 찾는 것!! 윤이랑 선생님이 강의하신 내용 그대로 복습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설명하실 때는 필기를 안하고, 설명을 이해한 다음에 필기하는 방법을 적용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조했듯이 쫄지 말 것!!! 원래 이해안되게 써놓은 지문인 것!
5. 후기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안에 졸업(?)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스크린에 뜬 590, 610 점수를 보며 피어슨센터에서부터 집까지 ‘나는 똥멍청이인가’라고 생각했었는데, 퇴근 후 숙제, 주말 수강 노력들 모두 페이오프 할 날이 옵니다 :)
리더스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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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마지막 시험직전 짧게 지원관련 상담할 때 이미 어느정도 자신감이 느껴지긴 했는데.ㅋ 이렇게나 제대로 실력발휘를 해버리셨군요.
수업듣는 모습이 항상 참 안정적이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이 시험이 작은 것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꽤 중요한 요소 같아요. 그게 결국 시험장에서 멘탈관리로 이어지게 되거든요.
업무와 병행하느라 정말 힘들었을텐데. 너무 수고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핵심적인 부분들만 짧게 이야기해주셔서 이걸 보시는 다른 분들께도
분명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현재 저희와 함께하고 있는 지원준비도 잘 마무리해서 마지막까지 꼭 좋은 결과 만들어보자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