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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퇴튜던트 770으로 졸업 후기 > 명예의전당

명예의전당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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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퇴튜던트 770으로 졸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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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npark1126
댓글 1건 조회 11,035회 작성일 21-11-04 08:51

본문

안녕하세요?
올해 6월 시작한 GMAT공부를 마무리하며 명예의전당에 글을 남기게되어 감개무량하네요.
공부하는 중간중간 명예의전당 글을 읽으며 팁도 얻고 셀프 동기부여도 많이 했었는데,
제 후기가 특히나 수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를 드리길 바랍니다! ㅎㅎ

우선 저는 대학을 해외에서 나온 유학생 출신으로, Verbal보다는 Quant에 집중하여 공부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무런 공부를 하지 않고 본 저의 첫 모의고사 Quant는 23 / Verbal 37이었습니다...!!!!!!!!! ㅎㅎㅎ...... Quant가 참 창피하네요.

제가 mba에 관심을 갖고 gmat공부를 시작한 계기는 제 여동생의 지분이 80%인데요.
저와 초등학교-대학교, 그리고 첫직장까지 거의 99% 학력/업력이 일치하는 동생이
6년전 여름 돌연 집을나가(ㅎㅎ) gmat을 1개월 독학, 2개월 리더스에서 공부하더니
첫시험에 730을 받고 1라운드에 희망하던 학교 합격후 mba진학, 졸업, 인턴, 취업 후 수차례의 승진과 급여인상을 거쳐
지금은 간단히 말하면 저와 연봉차이가 3배가 나는 승승장구 고급인력으로 성장을 해버렸습니다ㅎㅎ 이때는 이게 얼마나 대단한건줄 몰랐죠.
동생이 직장생활을 하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수업듣고 공부하고 주말을 쏟아붇던 노력은 생각이 안나고
"어라? 3개월 좀 하면 바로 좋은 점수 받고 1라운드 지원 가능하네?" 라는 우매한 생각으로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gmat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죠....
그것은 크나큰 착각이었죠..........................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찾은 저에게 맞는 GMAT방법을 공유드립니다.
모두에게 다른 공부법이 맞을테니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며 본인에게 최적의 공부법을 찾아가는게
GMAT을 효율적으로, 그리고 단기간으로 끝낼 수 있는 핵심인 것 같습니다.

학원 알아볼때는 리더스 말고는 다른곳은 생각도 안했습니다.
우선 제가 단단히 믿고있는 동생의 강력추천이 있었고,
상담을 받을때 오랜 경험과 단단한 인프라에서 우러나오는 소위 짬(?)이 느껴져서 안심되었습니다.

리더스에서 들을 수업은 시기열로 아래와 같습니다.

  6월: 이론종합반(Math, CR) / Math Buildup
  - 이론을 배울때가 가장 중요한 기간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Verbal과목들이요.
    Math - 이론반인데도 첫 수업내용의 반도 못따라가 엄청나게 당황했어요. 피타고라스를 얼마만에 들어보는지....
                  결국은 Math Buildup을 추가 수강하였고 이론반은 오프라인, BU은 거의 온라인으로 들으며 병행하였습니다.
                  (마지막 수업 중간에 BU오프라인 수업 들어갔을때 첨보는 학생이 들어와 공쌤 당황하시던 표정이 아직 기억나네요ㅎㅎ;)
                  저와 같은 수포자분들은 Math Buildup 병행 수강을 추천드립니다.
                  공준식쌤의 포인트설명을 듣고, 이영곤쌤의 심화설명을 듣는게 Math개념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CR - 첫 수업 듣자마자 이건 나의 과목이다! 했습니다.
              워낙 논리적인 사고를 습관처럼 해왔고 어릴때부터 논리왕(말싸움대왕^^)으로 주변사람들한테 욕도ㅋㅋ 많이 먹어서요.
              고종환 선생님 수업에서 저의 중요한 takeaway는 1.질문의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 접근할 것  2.Premise와 Conclusion의 정리
              3.다양한 형태의 Argument type들..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던 것들이 아카데믹하게 딱 정의가 되고 정리가 되니 문제 접근이 훨씬 수월했어요.

 7월: 이론종합반(SC, RC) / 7월 Math 적중
      SC - 하.............. 유학파에게도 SC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Verbal 오답의 반이상은 항상 SC였네요.
              개인적으로 SC는 요행도 요령도 없는 것 같고 저로서는 "암기"가 가장 많은 과목이었어요.
              솔직히 SC는 마빈쌤 수업내용 100% 이해하고 적용을 잘하면 시험장에서 틀릴일이 없습니다.
              근데 그 과정이 넘 힘들더라구요.... 문장을 이렇게나 세세하게 뜯어봐야한다고?! 저에게는 충격이었어요.
              특히나 구어체로 많이 쓰던 표현들이 gmat문법으로는 틀린 경우가 많아서 그 discrepancy를 잡는 과정이 힘들었네요ㅠ
              이론반 끝나고 적중전에 쌤이 주시는 숙제가 있는데요 Warp-up 80문제랑 Idiom 80문제. 그거 꼭 꼭 푸세요. 두번씩 꼭 푸세요... 꼭......
              쌤들이 하라는건 그냥 다 하세요.... 그건 기본적인건데 그것도 안하면 고득점은 힘들것이라는 생각에 숙제와 시키는건 다 착실히 했습니다.
              마빈쌤 수업은 수업내용 외에도 참고자료가 참 많은데 그거 작성하셨을 노고를 생각하면 휘릭보고 넘어가기도 어렵죠ㅎㅎ 다 정독했어요.
              전 마지막 가서는 SC도 10문제에 1개정도 오답률로 낮춰졌습니다! 마빈쌤 자료들 덕분이에요.
              처음에 설명들을때 pp가 뭔지 전치사가 뭔지.... 그래머 용어자체를 몰랐던 저로써는 저 자료들을 거의 다 이해했다는 것 자체가 감격ㅎ

      RC - 윤이랑쌤 이론수업을 안들었으면 정말 많이 헤맸을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수업에서 알려주시는 기본적인 principle들이 정말 all you need to know about RC 입니다..!
              시험 직전까지 바이블처럼 이론반의 원칙들과 이론반문제를 리뷰했습니다.
              가끔 모의고사에서 RC를 엄청나게 틀릴때가 있는데,
              다시보면 세세한 내용에 너무 absorbed되어서 큰그림과 Main Idea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리고 다루는 주제를 이해못하는 passage는 너무나 어렵게 느껴졌는데(특히 Science쪽..),
              그런 passage를 만나 패닉이 올때는 의식적으로 계속 사전배경지식은 무쓸모다!!!!! 문장들의 존재이유만 파악하자! 라고 마인트컨트롤 했습니다.
              이런 마인드가 실제로 문제풀이에 엄청나게 도움됐어요.

  전 수학이 많이많이 모자라다고 생각되어서, SC, RC이론반 수강하면서 Math 적중도 병행해서 들었습니다. 열심히 듣고 풀었죵.

 8월: 자가격리로 자체휴강/독학
        -> 아까운 시간.............. 엄청난 self-discipline이 있는분이면 모를까..... 전 이시간이 거의 허송세월이었습니다.
            OG의 Math문제들 풀고, SC이론수업 끝날때 주신 Wrap-up과 Idiom풀면서 현상유지만 겨우하고 발전은 없었네요.
            이때는 리더스 온라인수업을 잘 활용하지 못해서 한달간 독학결정을 했는데요,
            다시 돌아간다면 온라인수업 들으면서 공부하는 방향으로 결정할 것 같아요.
            리더스는 온라인동영상강의 시스템이 아주 잘 되어있고
            특히 동영상 강의는 장소에 제한이 없고 1.25배속, 1.5배속으로 설정하고 들으면 시간이 절약되어서 좋은 선택지입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메일/카톡 등으로 문의드리면 너무 빠르고 친절하고 세세하게 답해주시니
            오프라인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은 온라인수강 강력추천드립니다. 오프라인과 별다를거 없고 오히려 시간적으로는 절약이에요.

 9월: Math 적중반 2회차 / SC 적중반
        - 적중반은 이론반 듣고도 이해에 어려움을 느꼈던 Math와 SC만 수강했습니다.
          회사 업무도 그렇고, 이동이 힘들어져서 9월 후반부터는 거의 온라인으로 수강했어요.
          두 수업 모두 숙제/Test에 대한 질의 위주로 진행이 되는데요, 설명을 들으면 다 이해가 되는데 왜 나는 정작 문제풀때 오답만 고르는 것인가......ㅠㅠㅠㅠ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양한 문제와 풀이법해설들을 들으면서 점점 오답률이 낮아지니
          처음에 처참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복습 예습하면서 접근하시면 됩니다.
          특히 적중반 문제들은 실제 시험에 나오는 것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적중반 문제들에 익숙한 상태로 시험보러 들어가니 오히려 조금 쉬운(?)느낌이 드는 마법이ㅎㅎ

 10월: Math 적중반 3회차 / 10.11 첫시험 (690) / Math 원포인트 수업
        - 후기도 그렇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풀이법을 듣기 위해서 MATH적중반은 시험 직전까지 포기할 수 없었어요.
            시험보기 이틀전에 셋변경이 있어서 참으로 당황했지만
            영곤쌤께 간절한 맘을 담은 메일을 보내 시험 전날 밤에 문제 몇개라도 받아보고 마음을 진정했었더랬죠.

        대망의 첫 시험일....... 실전의 시험은 정말 살떨렸습니다.
        순서는 QUANT - VERBAL - IR - AWA
        간단히 말하자면 긴장과 당황으로 MATH 첫문제부터 6분이상 써버리고도 결국 그냥 찍고 넘어갔고 마지막 4문제는 못풀었고
        그 후 VERBAL 전 심호흡하러 나갔다가 심호흡을 너무 길게했는지^^ 쉬는시간 타임을 오버하고 들어와 또 당황으로 시작한 VERBAL도 마지막 4문제 못풀고
        690이 떴을때 그나마 선방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너무 대차게 망했습니다.

        시험 본 후 보완해야할 부분이 뭔지 생각해보고 나머지 시간은 보완하는데 집중 했어요.
          MATH - 어떤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도록 더 많은 문제 경험해보고 & 문제푸는 시간을 줄일 것
          QUANT - 시간관리 & 스크린으로 문제푸는 방법에 익숙해 질 것

특히 매쓰는 원포인트수업 추가로 수강하면서 공준식쌤께 카톡문의 드리면서 어렵게 느끼던 기초개념들을 다시 잡았습니다.

11.1 두번째(마지막) 시험! 770점으로 감격스럽게 마무리 했습니다.
    시험 보기 이틀전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치료받으면서 마무리 공부했어요.
    아무래도 앉아서 머리와 허리 숙이고 공부하는 자세가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간다고 하네요. 모두모두 중간에 한번씩 꼭 일어나고 스트레칭 잘 하세요ㅠㅠㅎㅎ
    첫시험과는 달리, 두번째 시험은 들어갈때부터 마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것은 다 했다고 느꼈고, 이번시험은 잘 못 보더라도 다시 시도할 수 없다 생각을 했어요.
    결과적으로는 다시 안봐도돼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더이상 수험생의 삶을 살 순 없었...ㅠㅠㅠㅠ

공부법:
  1. 이론반 수업 직후 [요점정리] 노트는 무조건! 작성한다.
        - 4과목을 한권으로 만들어서 어디든 들고다니면서 이동/idle time에 수시로 보고 익히기

  2. 숙제:
        - 당연한거지만, 숙제는 빠짐없이 하되, 감을 익히기 위해 몰하서 하지말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시간내서 풀기 (전 점심시간 활용했어요)
        - 숙제할때 각 문제를 내가 접근한 풀이법을 꼭 함께 써놓고 수업에서 선생님들의 설명과 비교해보기.
        - 나의 풀이법과 선생님 풀이법이 다른문제 & 오답문제는 꼭 마킹(★)해놓고 수업 하루~이틀 후 기억이 가물가물할때 나혼자 다시 풀어보기
        - 다시 풀었는데도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는 [오답정리]노트에 문제, 풀이법, 답을 정리하고 마킹
        - 마킹된 오답들은 시험전에 다시 풀어볼 것

  3. 모의시험 시험과 동일한 환경으로 풀기:
          - 저는 mba.com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1,2 시험 외에 3~6까지도 모두 구매했고
            주말 이틀은 아침 8시에 조용한 스터디카페 빡공존에 가서 모의시험 보고 하루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모두 사용한 후에는 GWD나 리더스 테스트 활용했고요.
          - 모의시험 오답은 gmatclub 혹은 선생님들께 이메일문의 드려서 풀이법 확인 후 [오답정리] 노트에 마킹

  4. MATH 오답줄이기:
          - 7월, 9월, 10월을 적중반을 들었기때문에 그동안 오답마킹해놓은 문제들이 아주 많았어요. (많이 틀렸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ㅋㅋ)
            총 100여개 있던 오답을 다시풀어 70여개로 줄이고, 또틀린 오답은 풀이방법 리뷰. 며칠 후 다시풀어 50여개로 줄이고... 남아있는 오답은 다시 풀이 리뷰.
            이런식으로 2~3일 기간차를 둔 오답 다시풀이로 나의 오답을 줄여나가는 작업을 했고
            2번째 시험 이틀전에는 오답이 4개 남아있었습니다! 이 오답들은 영곤쌤께 이메일을 보내 다시 해설을 받았고
            시험당일에는 "이제까지 적중반에 나왔던 문제라면, 내가 못 풀 것은 없다"라는 마인드로 들어갔습니다.
            문송한 수포자에게는 크나큰 발전.....ㅠㅠ!!! 글고보니 리더스에서 제공하는 MATH관련 수업은 싹 다 들었네요ㅎㅎㅎ

  5. VERBAL 컴퓨터화면 익숙해지기:
      - 학원에서 OG2021을 구매했는데요, 이것을 큰 활용을 못하다가 2번째 시험 전 3주간 엄청나게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OG의 모든 문제들과 online-exclusive 문제들을 모두 컴터스크린으로 풀어 볼 수 있더라구요.
        질문의 난이도, 섹션, 유형별로 선택해서 나만의 test를 build할 수 있는게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매일 아침(출근전) VERBAL difficult레벨 30문제를 풀었습니다. 나중에는 문제가 모자라서 Advanced를 추가 구입했어요.

  6. 모든 문제 2분안에 풀수 있도록 연습하기:
      - 첫시험 망한 다음부터는 모든 문제를 풀때 2분 타이머를 맞춰놓고 풀었어요.
        시간내에 못푸는 것은 마킹하고 넘어간 후 체점 후 다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이 엄청 조급한데, 이런식으로 연습하다 보니 서두르지 않아도 2분안에 문제풀이가 가능한 수준이라는 걸 체감했고
        그후로는 오답률이 줄었어요.
        오히려 조급한 마음으로 문제를 휘릭휘릭 읽고 바삐 지나가면 다시 돌아와서 지문을 읽어야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RC passage는 4~5분안에 paragraph별 요점을 정리하면서 읽을 수 있게 훈련했습니다. 문단 별 한문장 정도로 간단하게요.

  7. 가장 중요한, 시간투자!!!
  - gmat 너무나 어려운 시험이잖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시간낭비하는 기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선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확보하는게 너무나 중요하고요
    저는 거주지 근처 스터디카페 정기권을 끊어서 사용했습니다.
      출근전 1.5hr - 회사와 가깝고/조용/free wifi/회사사람없는 카페를 찾았고, (조건이 까다롭죠ㅋㅋ)
                                이 카페에서 위에 언급한 OG online question bank로 verbal 30~40문제쯤 풀었습니다
                              (오답은 자동체킹되어 나중에 오답들로만 다시 풀어볼 수 있어요! 굿)
      점심시간 0.5hr - Math 적중 숙제를 했습니다.
                                  코로나 덕분(?)이기도 하지만 점심시간을 혼자쓸 수 있어서 숙제 눈치보이지 않았어요. 조금 숨어서 했지만..ㅎㅎ
                                  처음에는 1시간을 온전히 다 쓰고 싶어서 점심 굶다시피하고 했는데 그러니까 몸이 점점 망가지더라구요.
                                  장기전으로 가려면 건강은 잘 챙기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간단히라도 먹고 남는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퇴근후 4hr - 퇴근을 스터디카페로 했습니다.
                          오전에 풀었던 OG Verbal의 오답정리를 하고,
                          온라인 수업을 듣고 그에따른 노트정리와 오답정리&풀이를 추가로 했습니다.
    주말 10hr - 주말은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정도까지 중간에 점심/휴식 시간 빼고는 종일 스터디카페에 있었어요.
                          매일 8-11시는 모의시험 보고, 오답정리
                          그 후에는 주중에 공부한것들에 대한 정리와 추가 수업
                          OG Verbal 온라인문제 약 50개씩 / Math 적중오답들 다시풀기

후기보면 잠못자면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대단해요!
전 잠을 못자면 사람이 죽어가서 모든 공부는 아무리 급해도 저녁 11시되면 멈췄어요. 보통 10시까지 끝냈습니다.

적고나니 뭔가 장황하고 너무 긴데.....
나중에 수정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이제 원서준비를 시작할텐데, 어드미션까지 잘 되어서 또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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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메일로 처음에 점수 안나온다고 동생과 비교되는 느낌이라고 상담했을 때가 얼마전인데.. 바로 770을 만드셨군요. ㅋ 정말 능력자이십니다.
처음에 점수만 듣고는 동생분과 함께 유전자가 정말 다른분들이구나 생각했는데 위 공부법 정리하신 것 보니. 그것에 더해 정말 엄청난 노력이 있으셨군요.
그 열정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런 디테일한 공부방법들은 다른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기원할테니 이야기하신 것처럼 기쁜 어드미션 소식 꼭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훌륭한 자매분들의 gmat 준비를 함께해볼 수 있었서 정말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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