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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학부생 2달 740(M49, V42) 단기 고득점 완성 공부법+시험 후기 > 명예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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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학부생 2달 740(M49, V42) 단기 고득점 완성 공부법+시험 후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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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talie9912
댓글 2건 조회 9,828회 작성일 21-10-11 16:32

본문

수강 시기: 8월 이론반 + 9월 적중반
시험 시기: 10월 초 740(M49, V42, IR8, AWA6)
- PREP#1: 950(M49, V42, IR미응시) 9월 적중반 3주차
- PREP#2: 940(M49, V42, IR미응시) 9월 적중반 4주차


<들어가며>
저는 국내대학 학부생으로 학교와 GMAT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따라서 학원 수업시간 외 매일 1~2시간 정도만 GMAT 공부에 할애할 수 있었고, 본 후기는 저와 같이 다른 일정 때문에 공부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적으신 분들이 단기간에 고효율로 성적을 내실 경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미국 유학 경험이 있어 영어를 어려움 없이 구사할 수 있고, 현재 재학 중인 대학에서도 전코스가 영어로 진행되는 전공 중입니다. 토플 120점, (구)텝스 990점입니다.


<공부법>
이론반
: 리더스에는 수강생이 활용할 수 있는 애셋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사이트에 업로드되는 강의 영상으로 모든 수업을 2회 복습했습니다 (수업을 3번 들은 셈). 나중에는 그냥 라디오 느낌이 되더라도 GMAT과 내가 하나가 된다는 생각으로… 익숙해지기 위해 들었습니다.
: 4영역 모두 교재 내용 및 필기를 직접 단권화 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무엇보다 영역의 흐름이 감에 잡혀 문제 풀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에 교재+a를 정리해놓고 매수업 전 빠르게 훑으며 복습했습니다.
- RC: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수업에서 배우는 이론이 확실히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저는 'RC식 사고 방식' & '유의해야 할 terminology(ex. facts vs assumption)'을 중심으로 공부했고, 문제 풀이는 윤이랑 선생님의 방식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이 때, 나에게 익숙한 단어라 해도 그 단어의 사전적 의미와 GMAT에서 뜻하는 바가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며 공부했습니다.
- CR: 로직 문제들로 다른 분들은 수월하게 넘어가시는 것 같은데 저는 매일 마음의 상처를 받으며… 항상 어려웠던 과목입니다… 저에게는 유난히 어려웠기 때문에 교재에 나와있는 이론 개념을 여러 번 암기했고, 문제를 풀 때마다 그 문제에 해당하는 모든 개념을 백지에 전부 적었습니다 (예를 들어 Causal-Weaken 문제 = 2-->1, 3-->2, 1x-2o 개념 / Boldface 문제 = 단어 의미  지문 Structure). 이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SC: Verbal 영역 중 가장 까다로웠으나 Marvin 선생님께서 하시는 모든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몽땅 외우면 해결됩니다. 저는 이를 게을리해 SC 점수가 뒤늦게 올랐습니다. 수업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제가 직접 정리한 개념 노트에 더불어 Marvin 선생님께서 공유해주시는 Grammar Summary handout을 수차례 복습했습니다. 문법 이론 흡수 + 순서대로 (S-V 파악, SF 확인, ~) 문제 푸는 연습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 MATH: 중학교 수학조차 어려워하는 저에게는 혹독한 과목이었으나... 이영곤 선생님께서 워낙 이론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잘 해주셔서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수학 공부가 그렇듯 배운 내용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습+복습+푼 문제 다시 풀기를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저에게는 모든 영역이 참 어려웠나 봅니다… 이론반 때에는 추가적인 공부를 하기보다는 학원에서 배우는 모든 내용을 완전히 익히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됩니다. 시험을 치르고 나니 이론반 커리큘럼이 얼마나 체계적으로 잘 정리 되어있는지,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잘 가르치시는 지 더더욱 느껴집니다.

적중반
: 이론반에서 적중반으로 넘어가는 1주일 동안 그간 배운 모든 이론과 문제 풀이를 암기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론반에 비해 다루는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지는데, 이에 좌절하지 않는 멘탈리티가 필요합니다 (어차피 연습입니다!). 저는 좌절해서 울다가 수업 못 간 적도 있고 ㅋ 어쨌든 심란했습니다.
: 이론반에서는 모든 내용을 배운 그대로 흡수했다면 적중반에서는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리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습니다. 적중반쯤 되니 문제 풀이를 했던 데이터베이스가 쌓여 저의 강·약점이 파악되고, 잘 맞는 문제 풀이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 RC·CR은 너무 악착 같이 지문을 세세히 읽는 것이, SC·MATH는 너무 감에 의존하는 것이 문제였기 때문에 이를 의식하며 적중반 수업에 임했습니다.
: 적중반 1~2주 차 동안 GWD 3회를 풀었고, 점수는 대강 700 초반대가 나온 것으로 계산됩니다. 그리고 다음 내용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적중반 3주차를 기점으로 실전 문제 공부를 본격적으로 했으며, 이 때 치른 PREP 모의고사 1회에서 750점이 나왔습니다. 일주일 공부 후 4주차 때 2회를 치렀고, 시끄러운 곳에서 집중하지 못하며 응시한 탓인지 740점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그 바로 다음 날 시험을 치렀고, 같은 점수인 740점이 나왔습니다.)
- RC: 기존의 문제 풀이 방식이 시간 소모가 크고 지문을 너무 깊게 파고 들다 보니 오히려 놓치는 부분들이 많아져 한 발짝 물러서 글의 흐름 위주로 읽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저는 긴 영어 지문을 읽는 것에 거부감이 없고 읽기 및 독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으로 문제 풀이 시간을 상당히 단축시켰고 정답 또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의하실 점은 이는 그저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이론반에서 배운 RC식 사고방식 및 terminology 공부가 뒷받침했기 때문에 효율적인 문제 풀이 방식이었습니다. 고득점을 목표하시는 분들일수록 700+ 문제들을 ‘그냥 감으로’ 맞추는 것과 ‘짧은 시간 내에 정확한 풀이로’ 맞추는 것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이론반에서 배운 개념들을 베이스로 익히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CR: 이론반에서 크게 데이고 적중반 1~2주차에도 많이 헤맸습니다. 3주차 수업에 들어가기 전 이론반+적중반 교재에 있는 모든 문제들을 하루에 걸쳐 풀었고 꼼꼼히 예습을 한 결과 그 뒤로는 전혀 어려움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SC: 위에서 말했듯이 Marvin 선생님만 따르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그러나… 위에서도 말했듯이 전 이를 게을리해 끝까지 SC 정확도가 떨어져 고생했습니다. 3주차 때 SC 마법사 Marvin 선생님을 찾아갔고… 선생님께서 해주신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단 풀었던 문제를 반복적으로 익혀 완벽한 문제 풀이를 하도록 노력해라, 그 과정에서 개념이 정리될 거다’ 조언을 바탕으로 다음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1) 수업 시간에 배운 모든 개념 및 예시 외우고 익히기
2) 이론반+적중반 교재 모든 문제 풀이 (시간 제한 X)
3) 문제 풀이 중 헷갈렸던 개념 + 틀린 개념 모두 노트 정리
4) 3에서 정리한 내용 외우고 익히기
5) 2에서 푼 문제 다시 풀이 (시간 제한 O)
6) 헷갈리거나 모르는 개념이 없을 때까지 3~5 과정 반복
Marvin 선생님께서 주신 Wrap-up questions, Idioms & Expressions 문제집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반복적으로 공부했더니 단 일주일만에 정답률 및 풀이 속도가 무척 상승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베이스 실력이 상승되니 그 뒤로는 Logicality&Rhetoric issues, meaning distortion까지 쉽게 검토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 문제 풀이가 한결 나아졌습니다.
- MATH: 솔직히 말해 저의 수학 실력으로는 적중반 내용이 벅찼기 때문에 그냥 따라가기만이라도 하자 라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MATH 후기가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외
- IR: 시험 전 날 유튜브 강의로 간단히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문제를 먼저 읽고 제시된 지문과 그래프에서 필요한 정보만 파악해내는 방식으로 주어진 시간 내 12문제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 AWA: 따로 준비하지 않고 그저 에세이를 쓰는 영역이라는 것만 알고 응시했습니다. Summary of given situation & Flaws #1~#3 & Summary of flaws #1~#3 로 정리해 총 5 문단 작성했습니다.


<시험 응시>

그 동안 치른 2차례의 PREP 모의고사에서 750점, 740점이라는 좋은 점수가 나왔지만 ‘혹시나 조금이라도 더 준비를 하면 훨씬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시험을 치렀다가 기대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아 크게 좌절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이 앞서 시험 접수를 망설이곤 했습니다. 그러나 Marvin 선생님께서 자신감을 갖고 경험 삼아서라도 시험을 쳐보라는 상담을 해 주셨고, 고민 뒤 밤 10시경 바로 다음 날 아침 시험으로 접수하는 패기를 보였습니다…
저는 평소 제 컨디션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한지 몇 년 안됨, 대학 시험기간에 익숙해져 있음) 시험 당일 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저의 케이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아침에 복습할 어려운 개념 정리노트 (2~3장) 2) 벼락치기용 MATH 후기를 준비해 놓고 시험 3시간 전 기상을 목표로 했으나… 막상 일어나보니 조금 피곤하길래 잠을 더 자는 걸 선택했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피곤해서 머리가 흐리면 문제가 잘 안 풀려서 공부 대신 잠을 택한 건데, 이는 개인차가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REP 모의고사를 풀며 본인에게 잘 맞는 시험 순서 및 컨디션을 파악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MATH에 약한 저는 후기를 참고하기 위해 (VERBAL 후기는 참고하지 않았습니다) Set이 바뀌고 6일 뒤 서울 시험장에서 응시했습니다. 저의 경우 문제 풀이를 이해하기보단 답을 외우는 것이 더 효율이 높을 거라 판단되어 시험 직전 10분 동안 약 30문제의 답을 외웠고, MATH-VERBAL-IR-AWA 순을 선택했습니다. 다행히 2~3문제는 후기에서 외운 내용이 나왔고, 덕분에 MATH 영역을 시간 부족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소 걱정이었던 MATH가 아닌 오히려 자신 있었던 VERBAL이 문제였습니다. 모의고사를 치를 때 시간이 모자랐던 적이 없어 긴장감 없이 여유로운 마음으로 문제 풀이에 임했던 것이 화근이 되어 마지막 3문제 정도는 거의 찍다시피...!! 빠른 속도로 넘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초반에 사소한 풀이 하나하나 검토해 보며 천천히 진행했던 덕에 틀릴 뻔한 2~3문제를 맞힐 수 있었기에 딱히 후회는 없지만, 만약 시험을 다시 본다면 시간 분배에 더 신경 쓸 것 같습니다). IR과 AWA는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저의 목표 점수였던 750점에서 약간 모자란 740점을 첫 시험에서 받게 되어 공부를 더 할까 고민했었는데, 이상한 부원장님의 조언에 따라 결과에 만족하고 GMAT 졸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마무리>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OG를 풀지도 않았고 공부 시간도 1~2시간으로 적었지만 그만큼 할 때는 확실히 하자는 마인드로 임했습니다. 사소한 개념도 조금이라도 이해가 안된다 싶으면 바로 질문했고, 제가 말이 많은 편이라 (이 글 길이 보면 아시겠죠?ㅎ) 이것저것 많이 귀찮게 해드리며 학원 다녔습니다. 주변에 MBA나 MS 준비하시는 분들이 없어 정보가 부족하단 것이 걱정이었는데 학원에 가보니 다 전문가 분들이셔서 마음이 한결 놓이기도 했습니다. 공부에 집중한답시고 긴머리도 짧게 자르고 매일 운동을 하며 체력단련을 하기도 했는데ㅋ… 생각보다 일찍 공부를 마무리하게 되어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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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첫시험에 정말 좋은 점수만드셨어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밀도있게 기본부터 잘 정리하신게 잘 맞아떨어지셨나봅니다.
근데 아마 무엇보다 스스로 정말 열심히 시간쪼개서 공부하셨던 노력이 가장 중요한 factor였을 듯 합니다.
이제 최종 합격까지 남은 과정 많지 않아요~! 지금까지 해오신대로 차근차근 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메일보내드렸듯 앞으로도 언제나 상의나 문의 할 것 있으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다른 분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 할애해서 공부방법도 쉐어해주신것 또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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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arvin님의 댓글

SCmarvin 작성일

마빈입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이메일로 좋은 결과 들었을때, 너무너무 기뻤는데 이렇게 공부 후기를 보니 역시 점수를 받으실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과정도 지금 보다 더 순탄하게 흘러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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