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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rtish
댓글 2건 조회 11,727회 작성일 16-06-26 02:48

본문

<시험 이력>
15.12월 : 710 (39V 49M)
16.3월 : 710 (38V 49M)
16.5월 : 750 (44V 49M)

<공부 교재/방법>
SC : Manhattan Prep SC + 최기석 선생님 교재 (점수 오르는데는 최샘 교재가 한 99%는 했네요 ㅎ)
CR : 그냥 수업에서만 열심히 공부하고 따로 복습은 거의 안했습니다.
RC : 그냥 평소에 다독..
Math : 이영곤 선생님 이론/적중반 교재 (적중자료는 첫시험에만 보고 갔습니다.)

그외 : OG + OG Verbal review

<수업>
SC: 이론
CR: 이론/적중
RC: 적중
Math : 이론/적중


드디어 6개월만에 목표로 했던 점수가 나왔네요 ㅎㅎ
마지막 시험에서 수학이 좀만 더 높았으면 ㅠㅠ 하는 아쉬움에 한번만 다시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주위 만류 + 조언에 따라 남은 시간을 에세이에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과목별로 느낀점들을 말씀드리기 전에 리더스 GMATer들에게 감히 충고를 드리자면,
그냥 선생님들이 하라고 하시는대로 하세요!! 저처럼 돌아가지 마세요!
저같은 경우는 초등학교/고등학교/대학교를 미국에서 나와서 처음에 GMAT 공부를 시작할때
굉장히 거만한 태도로 임했습니다. 한국어로 가르치는 문법이나 영어 수업은 저한테 안맞는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고, 또 지금까지 봐왔던 영어 성적(토익, SAT)들이 매우 좋았기 때문에 SC랑 RC는 제가 혼자
알아서 할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제가 첫 두시험에서 제가 목표하던 점수가
나오지 않았고(제가 학점이 낮아서... gmat을 잘봐야합니다 ㅠ) 저는 Enhanced Score Report를 구매해서
첫시험 Verbal 점수의 세부 점수를 보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RC는 95%, CR은 91%가 나왔는데 SC가 73%....
제가 그리 만만히 봤던 SC에서 발목을 잡힌겁니다..
그후 저는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SC 이론반을 끊고, 그때부터 처음 들어보는 한국 문법단어들부터
생소한 단어가 있으면 뭔지 다 찾아보고 수업 내용을 다 제 머리속에 넣겠다는 각오로 정말 이 악물고
공부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영어를 approach 하는 방법이나, 그동안 제의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개념들을
배우면서 영어의 신세계가 보였습니다.. 이런 신세계가 보이니 공부에 좀 재미가 붙더라고요..
그래서 두달후, 3번째 시험을 보니 Verbal이 44가 나왔습니다.. 이것도 세부점수를 구입해서 보니..
RC는 95%, CR은 91%가 나와서 이전시험과 똑같이 나왔는데 SC가 95%가 나와서 점수가 확 상승했네요..
만약에 SC 이론반을 수강하면서 선생님이 하라고 하시는대로만 했더라면 좀더 일찍 점수를 만들어서
에세이 쓸 시간을 더 벌었을텐데 ㅠ 그냥 큰 교훈 하나를 배웠다고 생각해야겠지요..

아무튼 저처럼 돌아가시는 분들 없길 바랍니다!!


<SC>
위에도 썼지만 이건 정말 최기석 선생님 수업님 때문에 엄청난 점수 상승을 보았습니다...
제가 두번째 시험 마치고 세번째 시험볼때까지 SC는 최기석 선생님 이론반 교재만 봤었네요..
제가 출퇴근 시간이 왕복 2시간 정도 되는데, 그 출퇴근길에 지하철/버스에서 프린트물을 달달 외웠고,
집에 와서는 리더스 홈피 daily로 뜨는 문제들과 OG 문제들 풀면서 오답은 왜 오답인지, 그리고 정답은
왜 정답인지 최기석 선생님 이론반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노트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이 노트를 또 달달 외우면서 제것들로 만드는 과정을 거치니 나중에는 연습 SC 문제를 풀면,
거의 다 맞더라고요...
요약하자면 저에게는 최기석 선생님 SC 이론반 교재가 진리였습니다...

<CR>
이것도 고종환 선생님 수업만 잘 따라가면 점수가 잘 나올거 같네요..
언뜻보면 복잡해보일수 있는 CR문제를 적절하게 카테고리와 하고 논리를 찾고 테스트하는 방법을 배우니,
솔직히 나중에는 그냥 감이 생겼고 CR 문제들이 쉽게 다가와왔습니다.
또 제가 CR 수업들은 굉장히 재밌게 들었는데 그래서 좀더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잘 들어온거 같습니다 ㅎ

<RC>
윤이랑 선생님.. 정말 설명도 논리적으로 잘해주시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제가 사실 평소에 영어는 다독하는 편이라 Reading 자체가 자신있는 편인데 선생님이
GMAT RC의 그 베베꼬인 문단들을 풀이하는 스킬들까지 배우니, RC는 계속 좋은 점수가 나왔던거 같습니다.

<Math>
이 수업도 CR과 마찬가지로 이론/적중반을 굉장히 재밌게 듣고 GMAT math에 나오는 모든 내용들을
커버해서 시험때도 딱히 막힌 문제가 없었는데 기대이하로 점수가 나와서 아쉽기도 하고 이영곤 선생님께도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ㅠㅋㅋ
제가 꼼꼼한 스타일이 아니라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인데.. 아마도 쉬운 문제들을 틀린거 같습니다..
수학은 실수하지마세요..!


이로서 제 GMAT 후기를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한말씀 드리자면, 직장 다니면서 GMAT 공부를 병행하는게 어려운 일이라는건 알지만,
직장에서 바빠서 GMAT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건 솔직히 핑계라고 봅니다.
직장이 아무리 바빠도 공부할 시간은 어떻게 해서든 낼수 있거든요..
저같이 출퇴근 시간이 좀 되는 분들은 출퇴근 시간에 공부를 하셔도 되고, 사실 야근이 잦더라도 집에 가서
밤늦게까지 할수 있습니다.. 저는 10시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 12시부터 2시까지 하고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한적도 있고.. 주말엔 왠만하면 약속 안잡고 집에서 교재랑 컴터만 붙잡고 하루종일 공부하기도 하고..
물론 출근하면 엄청 피곤하긴 했지만, 영양제도 챙겨먹고 주말에 틈틈이 운동하고 평일엔 커피도 많이
마시면서 별의 별짓을 다 했네요..
뭐든지 성공하려면 잠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GMAT을 끝내고 나니 MBA 다녀온 친구들이 본게임은 에세이부터라고... 에세이가 GMAT의 10배는 더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갈거라고 하네요... 앞으로 얼마나 잠을 더 못잘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ㅎ...
그럼, 수강생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오!! 노력하는 자에겐 결과의 보답이 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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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정0110519124903님의 댓글

한혜정011051912490… 작성일

와~~!! 축하드립니다. ^^ 올바른 방법으로 정성껏 공부하셔서 얻은 귀한 점수네요^^
 hertish 님 글을 보며 GMAT은 독하게(?) 열공해야 나온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10시에 퇴근, 12시부터 2시까지 공부,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하실 정도로 열공하셨는데...점수 안나오면
문제 있는거죠~ㅎㅎㅎ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원준비도 아낌없이 노력과 시간을 올인하셔서 꼭 원하는 결과 있을시길 바랍니다.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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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님의 댓글

calvin 작성일

하아이~~ hertish 님~~~

"영어를 approach 하는 방법이나, 그동안 제의 영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개념들을 배우면서 영어의 신세계가 보였습니다" ................ ㅎㅎㅎ 신세계....

"빰~~ 빠 빰 빠~~~~~ 빰 빠 바 빰바~~~ 빠 밤, 빠바 ~ 빠빰, 빠바 ~~ 빠 빰,  빠바 바, 빠바바바바바~~~~".... 음... 드보르작  "신세계로 부터" ..... 의...... 1악.......장........ 이었는데.. 어뜨케....... 잘 들으셨나요..... (흠흠... 제가 요즘 목소리가 좀 잠겨서..)     

암튼, "From the New World"... 멋진 문구라 생각합니다.

이제, 세상을 향해 펼치가실 우리 hertish 님의 멋진 행보들...

hertish 님의 마음속 "신세계" 가 온 세상을 변혁 시켜가실 모습을 상상해 보면,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벅차 오르네요....

이를 위해 많은 것을 배우시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시고,, 아마 이 모든 것이 좋은 학교를 가셔야 할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후회없는 "지원" 하시고, 꼭 좋은 성과 이루시길 바랍니다. 종종 연락 주시고~~  날씨도 더워지는 데 언제한번 씨원~~~~~~ 한 맥주 한잔~~~  암튼 좋은 분 알게 되어 넘 반갑구요 ~~

언제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하요~~~~~    - 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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