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연기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본문
->복습, 예습은 못하고, 수업만 열심히 들었어요.
현재, 적중반 CR, RC 수업 듣고 있는 중입니다.
-> 숙제와 복습만 간단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OG 는 RC , CR 이론 첫주 수업시간에 나온 문제 분량만 풀어본 상태이구요. (둘다 합해서 20문제 정도)
3월 16일 시험신청을 했는데,
시험 바로 전 주에 회사일 때문에 9일간 해외에 다녀와야 합니다. ㅜ.ㅜ
GMAT 공부한다고 맘먹은 이후로, 이번주가 제일 공부 많이 한거 같은데,
그게 두과목 수업 예습, 복습과 math daily test 정도더라구요. (다른 과목은 시간 많이 걸릴까봐 daily test 열어보지도 못했네요)
이번주 공부한 정도로 볼 때, 시험 전까지 OG 는 못보고 갈 것 같고
최대한 해서, 현재 듣고 있는 적중반 CR, RC 예.복습하고
이론반 복습
적중반 SC, math 는 첫 수업 시작일에 따라 첫수업 듣고 시험칠수 있을지 모름
이정도 하고 시험치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워밍업 정도로 시험을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나중에 혹 점수가 예상외로 나오지 않아 빨리 몰아서 시험을 봐야 되는 상황이 왔을때
5번중의 기회 한번을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많이 되네요.
한달 후 정도로 시험을 연기 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러한 공부량 정도면, 시험을 연기 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계획대로 시험을 보고 오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참....오늘 카페 들어와 보니깐 첫 시험을 정말 잘 보신, 훌륭하신 분이 계시던데
전...영어로 된 모든 지문보는 것이 아직 두렵고, 적중반 수업전에 test문제 풀어보면 정답률 50%이하로 나와요 .ㅜ.ㅜ)
- 이전글MBA 정보 (재미있음) 11.08.04
- 다음글시험 보러갈때 여권 말고 가져가야 할게 있었나요? 11.08.04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시험을 봄으로써 얻는 장점도 있겠지만, 현재로선 연기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og는 1회독 하시는게 예의가 아닐까 싶네요. 일부러 좌절할 필요는 없잖아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있음 좋겠는데..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강사 윤이랑입니다. 저도, 우선은 연기하시길 권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불안감과 공포가 너무 크신것 때문에 연기를 권하고 싶네요..공부량이 충분치 않았다는 불안감이 시험에 대한 공포가 되면, 당연히 실력발휘로 이어지지 못할 가능성은 너무나 큽니다. 게다가 아직 정답률도 많이 부족한 상태로 보입니다...(1)시험에 대한 자신감 (2) 공부량에 대한 충만감 (3) 70%이상의 정답률 이 확보되면 다시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지금 시험보신다면 경험은 되시겠지만 그것 말고는 $250 대비 큰효과는 못보실듯...공부에 시간 좀 더 투자하시고 실제 시험대신 모의고사를 보심이 좋을듯한 소견입니다~ 화이팅~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너무 GMAT 시험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했네요.
사실 이 글 올리면서도 거의 시험 치는걸로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일단 이번시험은 연기하는 것으로 마음의 결정을 내렸고
이젠 시험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첫시험을 한달 후로 잡을까
아니면 진짜 한번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두달후로 잡을까만 결정하면 될꺼 같아요.
좋은 의견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