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T 시작 후 1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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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주까지는 회사다니고 둘째주부터 GMAT공부를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지문과 보기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1. CR
난이도 낮은 문제는 보기를 보면 답이 될만한 것들이 몇가지가 눈에 보이는군요. 보기 중에 oos를 보면서 왜 답이 안될까하고 고민하는게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복잡한 구조의 긴 지문과 의학 관련 지문, 그리고 except 문제는 아직도 어렵습니다.
2. RC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핵심 단어들을 찾다보니 지문의 구조파악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according to 문제는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서 헤매고 귀찮아서 대충 보거나 포기하는 것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infer문제도 지문 구조파악이 정리되면 답을 찾기가 조금 수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차분한 지문 설명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3. SC
문제에서 눈에 거슬리는 것은 최대한 추리고 이젠 거의 두 개 중에 하나 고르기가 됐습니다. 운이 나쁘면 최악의 점수가 나오기도 하는데 틀려도 다시 보면 확실히 알고 넘어가니 점차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4. Math
문제 해석 실수로 틀리기도 하고,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엉뚱한 답을 써서 틀리기도 했는데 많이 고쳤습니다. 이론반 수업 때 틀린 문제, 적중반 문제와 GWD를 많이 풀면 거의 대부분의 유형의 문제에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능때 확률문제 하나 나온다고 공부 안 했는데 10년이 넘게 지난 오늘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군요... ㅋ
모의고사를 보고 완전 절망 좌절한지 며칠 안 됐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목표로 하는 점수를 조금 높여볼까 생각중입니다. GMAT이 쉬웠으면 열심히 하지도 않았을 것 같군요. 모두들 희망을 갖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1. CR
난이도 낮은 문제는 보기를 보면 답이 될만한 것들이 몇가지가 눈에 보이는군요. 보기 중에 oos를 보면서 왜 답이 안될까하고 고민하는게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복잡한 구조의 긴 지문과 의학 관련 지문, 그리고 except 문제는 아직도 어렵습니다.
2. RC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핵심 단어들을 찾다보니 지문의 구조파악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according to 문제는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서 헤매고 귀찮아서 대충 보거나 포기하는 것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infer문제도 지문 구조파악이 정리되면 답을 찾기가 조금 수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차분한 지문 설명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3. SC
문제에서 눈에 거슬리는 것은 최대한 추리고 이젠 거의 두 개 중에 하나 고르기가 됐습니다. 운이 나쁘면 최악의 점수가 나오기도 하는데 틀려도 다시 보면 확실히 알고 넘어가니 점차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4. Math
문제 해석 실수로 틀리기도 하고,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엉뚱한 답을 써서 틀리기도 했는데 많이 고쳤습니다. 이론반 수업 때 틀린 문제, 적중반 문제와 GWD를 많이 풀면 거의 대부분의 유형의 문제에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능때 확률문제 하나 나온다고 공부 안 했는데 10년이 넘게 지난 오늘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군요... ㅋ
모의고사를 보고 완전 절망 좌절한지 며칠 안 됐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목표로 하는 점수를 조금 높여볼까 생각중입니다. GMAT이 쉬웠으면 열심히 하지도 않았을 것 같군요. 모두들 희망을 갖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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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GMAT의 고수에 등극 3초전 입니다...^^ 조금만더...화이팅이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에 3초전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캄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