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GMAT 시험을 보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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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정말 만만한 시험이 아니구라는 생각을 가슴깊이 담아왔습니다.
5,6월 이론종합반 듣고, 7월 적중반 수업을 2주차까지 듣고 나서 보는 시험이었음에도,
결국에는 기본실력과 충분한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700점의 고지는 절대 넘볼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당연하여, 주변에서도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지만 역시나 직접 몸으로 느껴보니 확 와닿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리더스MBA 강사님들이 모두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그런지,
적중반 수업 열심히 듣고 스스로 self study에 시간과 노력을 좀더 기울인다면 왠지 해볼 수 있다는 희망은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 점수를 보면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여튼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번에 운도 없이 시험보기 직전에 set이 변경되었다고 투덜거렸으니, 오히려 후기 없이 진짜 실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좋은 경힘이 된 것 같습니다.
리더스 MBA에서 GMAT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은 저같이 어설프게 준비하고 시험보시지 말고, 한번에 잘 준비하셔서 원하는 점수 받으시길 바라며, 시헙 보고 나서 넋두리를 위해 몇글자 끄적인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s. 우연이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행복한 경영이야기"에서 아래와 같은 메일이 금일 도착해와있네요. 꼭 오늘의 제 상황을 알고 보내준 메일 같다는... ㅋㅋ
내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른 방법
어떻게 에베레스트 산을 올라갔냐고요?
뭐 간단합니다.
한 발, 한 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 때까지 합니다.
안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합니다.
방법을 달리해도 안될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분석해도 안될 때는 연구합니다.
이쯤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주기 시작합니다.
- 1953년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에드먼드 힐러리경
기우제를 하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인디언 이야기 잘 아시죠?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라는...
다른 사람들이 파다만 금광을 1미터 더 파내려갔더니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도 잘 아실겁니다.
큰 꿈을 꾸고, 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열정을 쏟고
안되더라도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또 한걸음 더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런 조그만 노력이 모여 나의 운명을 바꿀만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휴넷 행복한 경영이야기)
5,6월 이론종합반 듣고, 7월 적중반 수업을 2주차까지 듣고 나서 보는 시험이었음에도,
결국에는 기본실력과 충분한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700점의 고지는 절대 넘볼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당연하여, 주변에서도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지만 역시나 직접 몸으로 느껴보니 확 와닿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리더스MBA 강사님들이 모두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그런지,
적중반 수업 열심히 듣고 스스로 self study에 시간과 노력을 좀더 기울인다면 왠지 해볼 수 있다는 희망은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험 점수를 보면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
여튼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이번에 운도 없이 시험보기 직전에 set이 변경되었다고 투덜거렸으니, 오히려 후기 없이 진짜 실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좋은 경힘이 된 것 같습니다.
리더스 MBA에서 GMAT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은 저같이 어설프게 준비하고 시험보시지 말고, 한번에 잘 준비하셔서 원하는 점수 받으시길 바라며, 시헙 보고 나서 넋두리를 위해 몇글자 끄적인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s. 우연이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행복한 경영이야기"에서 아래와 같은 메일이 금일 도착해와있네요. 꼭 오늘의 제 상황을 알고 보내준 메일 같다는... ㅋㅋ
내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른 방법
어떻게 에베레스트 산을 올라갔냐고요?
뭐 간단합니다.
한 발, 한 발, 걸어서 올라갔지요.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이룰 때까지 합니다.
안된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달리합니다.
방법을 달리해도 안될 때는 그 원인을 분석합니다.
분석해도 안될 때는 연구합니다.
이쯤되면 운명이 손을 들어주기 시작합니다.
- 1953년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등정한 에드먼드 힐러리경
기우제를 하면 반드시 비가 온다는 인디언 이야기 잘 아시죠?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라는...
다른 사람들이 파다만 금광을 1미터 더 파내려갔더니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도 잘 아실겁니다.
큰 꿈을 꾸고, 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열정을 쏟고
안되더라도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또 한걸음 더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그런 조그만 노력이 모여 나의 운명을 바꿀만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휴넷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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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저도 이제 시작한지 1개월 반이 지났는데요...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서 희망도 있는 것이고 반드시 그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한발 더 앞으로 가신겁니다. 조금만 더 가시면 꼭 고지에서 웃을 수 있을 거예여~ 힘내시고...화이팅입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저도.. 곧 시험인데.. 수고 많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