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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시간이 제게 준 교훈 > 명예의전당

명예의전당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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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시간이 제게 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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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빠빠(even46)
댓글 9건 조회 12,536회 작성일 12-06-19 10: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월 2일 토요일에 시험 보고 710점 (M 50 / V 37 / AWA 4.5)을 받아 우선(?) GMAT 시험을 마무리 지은 만 35세의 늦깍이 MBA 지원 준비자입니다.

남들이 다하는 MBA 해볼까?라는 철없는 생각에 GMAT을 시작한 2006년과 GMAT 700점을 넘게된 올해 2012년 간 6년의 세월은 '나는 최장수생이다'라는 Conclusion의 충분한 Premise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Assumption은 음… ‘총 기간 내 공부의 연속성과 상관없이 5년 넘게 GMAT 끝내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 정도? ㅎ ; 자랑도 아닌데 왜 이리 이 부분을 강조하냐하면, 저처럼 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6년간 GMAT을 고시처럼 공부하지도 학원을 내내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마 그랬다면 리더스 MBA의 주주로 등재시켜달라고 네고 하지 않았을까요? ㅋ ; 그래도 제가 투자한 학원비만하더라도.....'으~~' 상당한 매몰비용입니다.

이번에 받은 점수는 아래에 훌륭한 점수를 받으신 분들과 비교하면, 글을 써내려가는 와중에도 얼굴이 발그레지는 민망함이 앞서는 미천한 점수입니다.

그래도 700점 넘었다고 그간 고생했다며 진정 함께 환호하며 기뻐해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신 선생님들께 큰 감사의 인사를 다시한번 올립니다.

세월타령하며 제 소개가 길었네요. 본론으로 이제 넘어갈께요. ^^

마음을 다잡고, 집중하기 위하여 명예의 전당에 매일 들어와서 수기를 읽었습니다. 700이라는 벽을 뚫는데 큰 힘이 되었던 곳이라, 공부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지 않을까 하여 GMAT에 대한 제 짧은 반성을 올려볼까 합니다. 수험생분들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기여해보고자 DOs와 DON'Ts 중심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확고한 의지와 정신력을 갖췄어야…

‘내가 이곳에 글을 쓰게 될 날이 있을까?’ 아마 학원 수강생이시라면 이러한 기대와 의구심이 동시에 담긴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셨으리라 감히 생각이 듭니다. 의구심쪽으로 생각이 많아지면 부담감에 전투에 임하기도 전에 힘이 소진되어 지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자꾸 그만두거나 쉬고 싶어졌습니다. 마음을 먹었으면 무조건 GMAT 끝낼 수 있다는 생각만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GMAT에 대한 두려움은 절대 금물입니다.

GMAT이 물어보는 바를 올바르게 파악하시고 끝낼 수 있다고 자신을 굳게 믿었어야 했습니다. 저는 마지막 시험보는 날에도 제 자신을 믿지 못했습니다. 시험장에서도 흔들리게 되더군요. 무조건 최단 시간 끝낼 생각으로 공부.하되, 점수가 안나와도 굴하지 않고 바로 다시 공부했어야만 했습니다

또한 어떠한 이유에서던 MBA를 정말 가고자 하는지 스스로 확신이 필요했습니다. 강력한 동기 부여 없이는 쉽게 끝내는 시험이 아니더군요.

낮은 점수가 나오면 나약해지기 마련인데, 오히려 더 준비한다고 재시험 시기가 늦어지면 시험을 몇번보지도 않았는데도 괜힌 많이 본 것 같아. , 두번째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안나오면 어떡하지?’ 라는 심리적 압박.에 쫓겼습니다. 도움될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병행하다보니 다양한 변수에 많이 노출되며, GMAT이 손에서 멀어져 간 경험이 빈번해졌습니다.

이 싸움을 이미 이겨냈다면, 지금쯤 MBA 졸업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최기석 선생님께서 제게 주신 ‘사람에게는 때가 있는 법이고 MBA라는 길이 그 때에 맞춰 찾아올때 더 크게 빛날 것' 이라는 말씀을 믿습니다. 제게는 지금이 바로 그 때라 확신합니다.

(2) 기본에 충실했어야…OG! 수업의 모든 내용에 대한 충실한 예습, 복습!!, 출제자와의 깊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선생님들에 대한 100% 신뢰!!!!

GMAT공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처음에 너무 만만하게 봤습니다. 겸손한 태도로 변화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늦었지만 기본에 충실해보고자 노력했기에 그리고 이렇게라도 했기에 이 정도 점수라도 받을 수 있었지 싶습니다. Leaders를 100% 믿고 따르고 실행하며 같이 호흡해야 했습니다.

1. SC : 최선생님의 Main과 Sub를 체화하는 순간 SC는 전략과목이 될 수 있다! 거의 모든 문제가 Main -Sub문제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OG 3번 정독했습니다. 해설의 이야기들이 Main과 Sub라는 주제를 직접 다루지는 않지만, 3번째 정독 시 거의 이 문제를 이슈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선생님 말씀대로 미친듯이 왜 이게 Main인지 Sub인지 고민하는 과정 강추입니다 – 출제자와의 깊은 커뮤니케이션!!!)

- 체화되었다고 스스로 느껴질 때 GWD, PT, Prep에서 SC 정답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 선생님이 주시는 후기는 Diction을 꼭 정확하게 숙지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최선생님 방식의SC 공부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업무 중 각종 Wording에 적용할 수도 있고,
문장이 전달하는 글의 파워도 느낄 수 있었고, GMAT 공부를 지탱하는 큰 힘
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MBA 후 SC를 강의하시기까지의 동기와 과정이 진정 공감이 갔습니다.

2. CR : 고선생님 말씀대로만 하면, 99% 성공 확신!! 1%는 자신의 읽기 능력과 효율적 사고!! 고선생님을 통해 CR에 눈을 떴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험 후반에CR에서 많이 고전했습니다. 읽히지 않는 순간에 시간을 잡아 먹어 어려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풀이 메커니즘을 꿰차도 자신의 읽기 빠르기가 느리거나, 단번에 사고의 흐름을 전개하여 문제의 포인트를 잡아내지 못하면, CR은 RC보다 헤맬 리스크가 커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의 이야기입니다. 참고만 하시길)


- 고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인 ‘읽히지 않는 문제를 추려서 한글로 직접 써보기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해봤어야 했습니다. 적중시간에 강조하시는 충실한 예습을 100% 못해낸 제 책임이죠. TT
- 그러나, 시험장에서 후기 보다는 새로운 문제를 많이 만났는데, 사실 시간을 제일 많이 잡아먹는게 CR이다 보니,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시험 전날까지 새로운 문제 풀고 유형을 Categorizing해서 GMAT의 답 유형 떠올리는 훈련을 하지 않았다면 어려운 문제 답을 맞추지 못해, IR을 공부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

3. RC : 윤선생님의 가장 강조하시는 읽었던, Cracking해본, Pharphrasing한 지문의 반복 학습!! 이것이야 말로 GMAT RC의 알파이자 오메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OG 3번 정독했습니다.! 동의어 최대한 틈나는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푸는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특히 RC 네번째 지문은 시간 관리에 차질이 있어 당황하며 시작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GMAT이 원하는 답을 찾아내는 Logic이 그냥 적용되더라구요. 급박한 와중에 잘 읽히지 않아 적잖이 헤맸지만, 침착하게 구조잡고, MI잡으니 유사한 지문의 전개와 문제 유형이 머릿속에 펼쳐졌습니다. 기적이었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네요. 사실 수업 시간 중에는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32번 들어갈 때였는데 쿵쾅거리는 심장소리에 시험에 집중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옛 습성대로 공부하였다면, 32번 이후의 참사는 끔찍했을 것 같습니다. 정말 현장 마지막 RC의 순간은 경이로왔을 뿐입니다.

4. MATH : 영곤선생님 수업은 진정 Verbal에 힘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어떠한 문제도 꼼수 없이 실력을 갖출 수 있게 해주십니다. 제가 후기 도움 없이도 Prep 49 이상을 받을 수 있는 기본기는 영곤 선생님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진정 실수와의 싸움입니다.

51점을 받지 못한 것이 한이 될 것 같네요. 5번의 시험 중 51은 딱 한번 받았고 그 뒤로는 50점을 내리 받았던 터라 선생님께 면목이 없습니다만, 이론반, 적중반 Test 소홀히 하지 않는 다면 리더스 수강생들은 50이상 전혀 문제되지 않을까 합니다. 문제가 묻고자 하는 바에 대해 깊은 고민하라는 선생님 강의의 화두는 Verbal 훈련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질문이 무엇을 묻는가에대한 고찰은 Verbal 각 선생님들도 분명히 강조하시는 바지만, 처음에 제게는 MATH가 Verbal보다 쉽게 접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큰 틀과 기본으로 MATH를 끝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AWA : 지난 번 시험에 2개 과목 모두 결론을 제대로 쓰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5점이 나온 것을 봤을 때 이번에 더 풍부하고 결론도 잘 마무리하여 점수가 잘 나올줄 알았는데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고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Template을 자기만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Argument 내용은 그냥 고선생님 알려주신데로 하면 문제가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3) Verbal모의고사!, Prep!!

저는 약 2주전부터 매일 모의고사 또는 Prep을 1회씩 반드시 풀었습니다. 현장 시간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0문제 단위로 시간을 쪼개 그 시간에 맞춰 풀어내는 훈련을 했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시험을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말씀이 공언이 아니었습니다.

모의고사 결과를 봤을 때 항상 10개 정도 틀렸고 Prep에서 점수가 37~40정도 나왔습니다. 초반에 틀리냐 후반에 틀리냐에 따라 점수 변동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시험도 딱 그 수준에서 결과가 나온듯합니다.

모의고사나 Prep이나 짜증이 나는 상황이 있는데 풀어본 문제가 많이 나올 때 그렇더군요. 그래도 꼼꼼히 풀어보는게 중요해보입니다. 나중에 보면 그 문제 중 틀린 것들이 나오는데 현장에서 실수를 줄이는 연습에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시험전날 Prep을 풀었는데 후반에 5개 틀리고 47점 나오더군요 99% 미쳤나 싶었습니다. 기분 좋게 시험장에 입장하는 동기로 삼고 큰 의미는 두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시험장에서 실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도 틀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긴박한 순간에 어떤 것을 맞게 틀리게 풀었는지 분간하여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에서 풀 수 있는 것은 어떻게든 다 맞추고 오답을 최대 10개 안으로 어떻게든 줄이는 것은 정말 충실한 실전 연습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보여지네요.

(4) 시험을 위해 최상의 컨디션을 갖췄어야… , 당황하지 않는 담대함을 더 키웠어야, 그리고 물은 조금만…

시험을 위하여 주변 환경관리를 잘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가정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어 와이프한테 리더십도 발휘해야하고, 인간관계도 정리해야하고, 회사내 눈치도 봐야했습니다. 그러나 건강관리는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시험 2주전 교통사고가 있었는데 시험보는 당일까지 침을 맞고 시험에 임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말년 병장이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듯이 환경을 자기편으로 만들었야 했네요

그리고 시험에는 어려운 문제가 나와 시간이 흘러도 당황하지 않는 담대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당황하는 순간이 많을수록 점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물은 조금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임시방편으로 침도 맞았겠다. 불안한 마음에 각성에 필요한 음료를 마시고 또 초코렛 후 물마시고 하다보니 AWA 이후 각 시험 종료 전 5~10분에 화장실이 급해지는 상황을 직면하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막판 정답율 유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5) 마무리하며
정말 길게 썼네요….짧게 써보자고 노력했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았나 봅니다. 같이 공부하는 사람이 이제는 주변에 없어 누구에게 털어놓기도 어려워서 그런가 봅니다. 이해해주세요. 이렇게 쓰고 보니 후련하고 명예의 전당이 GMAT점수를 받고도 정말 참 좋은 안식처라는게 느껴지네요

막상 써놓고 다시 보니 제가 720이상은 받은 사람같네요 ㅋ. 낯이 뜨겁네요

워낙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시간을 소비하며 지금까지 온터라 여기 열공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하지 않으시길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빌어GMAT을 정리해 봅니다.

혹 지원 과정에서 점수가 모자라다고 판단되면 다시 도전할 수도 있겠지만, Application Package의 GMAT Chapter를 과감히 넘깁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고 : GMAT 준비 History]

2006년 6월 : J모학원 1개월 수강 후 Leaders 첫 수강, 다시 1개월 후 해외 장기 파견으로 GMAT 포기

2007년 12월 : 5월인가 공부시작해서 12월에 660... (이때가 업무환경상 공부하기에 적기였으나 열심히 하지 않았음)

2008년 1월 이후 : Staff 부서 이동으로 개인시간이 없게 되자, 재도전 포기 이후 1년에 2~3번 생채기 처럼 막연히 OG를 펼쳤으나 공부 하지 않고 술먹으며 사회생활 주력,인생 어떻게 살면 좋을지 비생산적인 고민의 계속, 늦지 않은 승진과 업무내용 등 조직에서 인정받는 느낌도 좋아 Career 쌓는데 열중하며 MBA와 멀어짐

2010년 하반기 : 업무 중 MBA가 정말 필요함에 대해 절실히 느낀 Moment 가 찾아옴

2011년 2월 : Leaders 수강

2011년 4월 : 2번째 시험 680 / 팀에 시험에 대한 배려를 요청하고 했던터라,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해외출장등 업무량 폭주 TT

2011년 10월 : 정신차려 680으로 2012년 도전해보고자 토플 시험 보고 에세이 준비

2011년 12월 : GMAT 3번째 도전 (RC, Math수업만 들음) 에세이 병행하며하다가 공부 제대로 못하고 620 받음. 안되겠다 싶어 늦었지만 2013년 지원하기로 하기로 하고 차분히 준비하고자 마음먹음

2012년 1월 : 적중반 종합 수강 시작

2012년 3월 : GMAT 4번째 도전 640 / 부산가서 1박하며 GMAT 비용 2배 이상 소비 TT / 패인 : Verbal 1번 말림 10분 소요...TT

2012년 6월 : 710 (M50 / V37 / 4.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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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힘나는 후기 고맙습니다^^  | 작성자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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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축하드립니다...눈물날뻔 했어요...정말 뭘해도 성공 하실 것 같습니다. 남은 준비 잘하셔서 꼭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고생하셨습니다...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혜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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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나고 그 다음주말에 찾아뵈려고 했는데 안계셨어요 ㅎㅎ 그간 학원에서 도움 많이 주시고 화이팅해주셔서 고마워요 ^^ 기회되면 또 인사드릴께요.  | 작성자 슈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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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눈물날뻔했는데..특히 마지막 연도별 정리부분에서 특히 울컥.. 항상 침착하고 여유로웠던 표정뒤에 이런 엄청난 역사가있었군요ㅜㅜ 축하드리고 또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RC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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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제가 침착하고 여유로웠는지 몰랐네요....ㅋㅋ 사실 너무 속이 타들어가 멍때리고 있었거나...선생님의 미모에 할말을 잃고 있었나 봅니다. ㅎ 음....대략 질문하러 찾아뵈었다가 " 뭘 질문하려고 찾아왔지?" 뭐 이런 느낌? ㅋ 건강하시구요! 특히 목관리 잘하셔서 아프지 마시길 ~~ 고맙습니다.!! 
| 작성자  슈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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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갑자기 눈물이........................................................ 슈빠빠님 ....... 우리 사이에 무슨 애기가 필요하겠습니까.... 어우... 잠깐............................. 앞으로 건승하시고,, 한걸음 한걸음 하늘의 축복................................이............. 함께..............................................어우 나오늘 왜 이러지....    |  작성자 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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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우 저도...ㅎㅎ 위 내용에 저처럼 하지 말라고 썼는데 이제는 저처럼 해보세요라고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 빨리 쾌차하시구요!! 종종 인사드리러 갈께요  작성자 | 슈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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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만 더 열심히 보셨으면 진작에 점수 나왔을 것 같다는.... 암튼, 무엇보다도 **씨께서 집에서 가슴펴게 되신 것이 저도 기쁘다는^^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서야 글을 봤네요. 이 글을 쓰시면서 남다른 기분이 드셨을 듯 하고, 쨘 하네요. 수고하셨고요, 다시 한번 정말 축하드려요~    |  작성자 gmat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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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죠? ^^ 매주 선생님 안뵈니 뭔가 허전한데요 ㅋ 전전 시험 끝나고 주셨던 말씀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 최쌤하고 같이 시간 날때 시원한 술한잔 같이 해요~ㅎ 연락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 슈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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