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곤쌤 감사합니다. (글쓴이: 최모양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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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곤 선생님
6월 기초반 7, 8월 실전반 수강했던 최모양입니다.
(맨날 뒷자리 앉아서 멍한 표정으로 칠판 바라보고 있었던 -.-;)
고등학교때 수학없는 세상에 사는 것이 소망이었던 제가 이렇게 수학이란 놈과 다시 마주하고선 어이없어 하고 있던 차에 선생님 수업듣게 되었고 묻지마식 풀이법이 아닌 쌤만의 큰그림에서 바라보기식 접근법으로 인해 수학에 대한 오해(?)가 좀 풀렸고 수학과의 원한을 좀 푼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3번째 셤 봤는데요 지난번 셤처럼 후기융단폭격은 없었지만 새로운 문제 차근차근히 풀어서 좋은 점수 나왔어요. (750, V:40 M:51) 살다보니 수학 백점받는날도 오는군요. ㅠ.ㅜ (감동)
어차피 첫단추 끼운거라 갈길이 멀긴했지만 선생님한테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저처럼 수학과 원수진 100% 문과의 피가 흐르고 계신 분들- 선생님 수업듣고 수학과 화해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이번에 verbal은 SC의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지맷 시작했을때 SC를 우습게 보고 CR과 RC만 공부했다가 두번 시험에서 혼나구선 정신차리고 SC 공부 했었거든요 -.- 오늘 시험과 지난번 시험 비교해보니까 초반에 SC와 CR 대여섯 문제로 tester 수준 파악한 다음 해당 수준에 부합하는 RC를 던져주는 것 같아요. 보통 RC는 와장창 다 틀리진 않으니까 SC와 CR 한문제 맞고 틀리고가 셋 결정에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셋이 올라갈 수록 SC 문제가 쏟아지더라구요. (어찌보면 GMAT의 취지와는 좀 어긋나는 듯한...)
암튼..버벌 점수 정체되어 있는 분들 꼭 SC를 잡으세요~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구요!
6월 기초반 7, 8월 실전반 수강했던 최모양입니다.
(맨날 뒷자리 앉아서 멍한 표정으로 칠판 바라보고 있었던 -.-;)
고등학교때 수학없는 세상에 사는 것이 소망이었던 제가 이렇게 수학이란 놈과 다시 마주하고선 어이없어 하고 있던 차에 선생님 수업듣게 되었고 묻지마식 풀이법이 아닌 쌤만의 큰그림에서 바라보기식 접근법으로 인해 수학에 대한 오해(?)가 좀 풀렸고 수학과의 원한을 좀 푼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3번째 셤 봤는데요 지난번 셤처럼 후기융단폭격은 없었지만 새로운 문제 차근차근히 풀어서 좋은 점수 나왔어요. (750, V:40 M:51) 살다보니 수학 백점받는날도 오는군요. ㅠ.ㅜ (감동)
어차피 첫단추 끼운거라 갈길이 멀긴했지만 선생님한테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저처럼 수학과 원수진 100% 문과의 피가 흐르고 계신 분들- 선생님 수업듣고 수학과 화해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이번에 verbal은 SC의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지맷 시작했을때 SC를 우습게 보고 CR과 RC만 공부했다가 두번 시험에서 혼나구선 정신차리고 SC 공부 했었거든요 -.- 오늘 시험과 지난번 시험 비교해보니까 초반에 SC와 CR 대여섯 문제로 tester 수준 파악한 다음 해당 수준에 부합하는 RC를 던져주는 것 같아요. 보통 RC는 와장창 다 틀리진 않으니까 SC와 CR 한문제 맞고 틀리고가 셋 결정에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셋이 올라갈 수록 SC 문제가 쏟아지더라구요. (어찌보면 GMAT의 취지와는 좀 어긋나는 듯한...)
암튼..버벌 점수 정체되어 있는 분들 꼭 SC를 잡으세요~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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