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의 후기 (글쓴이: 알기전에 쫑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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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리더스에서 수업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웠던것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보면, 뭐 하나 모자라는 듯한 마음은 항상 있을 것 같습니다.
쥐맷을 나름대로 먼저 접으면서( 5월시작, 6월 첫시험:v25,m44 570 , 7월마지막 : v39, m50 740) 혹시나 제가 했던 방법들이 보탬이 될지 몰라 몇자 적어보니 참조만 하시고 최대한 자신의 방법만을 찾아서 선생님들과 상담후 꾸준히 하시기바랍니다.
1. math든 verbal이든 개념정리 없이 문제만 많이 풀고 외우는 것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문제들은 어짜피 한정된 문제 pool인데, 많이 외워 정답율이 높아진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 극복방법
sc :오답노트 만들기 ; 당연 OG는 설명이 진실로 의미하는 것을 알때까지 볼수록 좋습니다. 최기석 선생님 말대로 읽어서 natural 한것이(해석도 잘되는것이, 즉 의미전달이 잘되는것이)
답이 될 확율이 무척 높습니다. 본인의 독해실력을 믿으십시요.
문법에 얽매이지 말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오답노트 : 문제풀고, 틀린문제 분석하는것보다 2~3배 시간 더 걸리지만 한번 정리한 패턴은 잊지않습니다. 다음에 또 틀리는것보다 낫습니다. 제 경우
cr : 고종환선생님의 수학적비교(안전벨트, 도난장치효과, 영화제출 통과율 等)의 논리나 충분조건, 필요조건(들으면 알지만 적용하기엔 정말 힘듭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거 수업듣는날은 수업마다 녹음해 두었다가, 집에 가서 유사 문제 있는대로 찾아서 나름대로 개념 잡고 cracking했습니다. 그래야 담에 안틀리지. 다음에 다시 보지 ====> 절대 안봅니다. 한 번 새로운 개념알았을때 쫑보시기 바랍니다. 오답노트 만들어서 왜 틀린답 선택했는지, 왜 다른것이 정답인지 빨간펜은 메모하시면 자기도 모르게 유사하게 논리가 만들어 집니다.
rc : 제 생각에 쥐맷은 native를 위한 시험입니다. 지문 액면보고 답 찾는거라면 미국 초등학생도 다 푼다는 겁니다. 우리 국어 시험 그렇게 안냅니다. 즉, 문제 출제자는 틀려라고 냅니다. 지문속에 있는 핵심적인 단어들이 액면 그대로 사용되었다면,,,이거봐라 하는 마음으로 다른 보기를 다시보고 지문에 깔려있는 속뜻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첫단락에서 삐대한 author의 의도를 파악하는것이 급선무입니다.
math : 약하신 분이라면 하루라도 매쓰를 손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 10문제라도 눈으로 풀지말고, 종이에 푸십시요. 누구의 후기이든, 반드시 문제와 답을 같이 외우시고, 시험장에서는 문제가 동일한가를 반드시 확인바랍니다. 그리고 같다면 반드시 외운답을 클릭하여 시간은 버시기바랍니다. 열심히 푸는 법만 알고, 답을 외우지 않아(많이 풀면 자동 외워짐),,,시험장에서 다시 푸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건 후기를 봤다는 메릿이 없는거와 같습니다. 시간을 번다면, 어려운 문제 포기마시고 숫자를 대입해서 풀든, 미지수방식으로 풀든 끝까지 푸십시요. 만점이 아니라 요정도....
쥐맷에 발 담근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있으시길....keep ur own way.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보면, 뭐 하나 모자라는 듯한 마음은 항상 있을 것 같습니다.
쥐맷을 나름대로 먼저 접으면서( 5월시작, 6월 첫시험:v25,m44 570 , 7월마지막 : v39, m50 740) 혹시나 제가 했던 방법들이 보탬이 될지 몰라 몇자 적어보니 참조만 하시고 최대한 자신의 방법만을 찾아서 선생님들과 상담후 꾸준히 하시기바랍니다.
1. math든 verbal이든 개념정리 없이 문제만 많이 풀고 외우는 것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문제들은 어짜피 한정된 문제 pool인데, 많이 외워 정답율이 높아진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 극복방법
sc :오답노트 만들기 ; 당연 OG는 설명이 진실로 의미하는 것을 알때까지 볼수록 좋습니다. 최기석 선생님 말대로 읽어서 natural 한것이(해석도 잘되는것이, 즉 의미전달이 잘되는것이)
답이 될 확율이 무척 높습니다. 본인의 독해실력을 믿으십시요.
문법에 얽매이지 말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오답노트 : 문제풀고, 틀린문제 분석하는것보다 2~3배 시간 더 걸리지만 한번 정리한 패턴은 잊지않습니다. 다음에 또 틀리는것보다 낫습니다. 제 경우
cr : 고종환선생님의 수학적비교(안전벨트, 도난장치효과, 영화제출 통과율 等)의 논리나 충분조건, 필요조건(들으면 알지만 적용하기엔 정말 힘듭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거 수업듣는날은 수업마다 녹음해 두었다가, 집에 가서 유사 문제 있는대로 찾아서 나름대로 개념 잡고 cracking했습니다. 그래야 담에 안틀리지. 다음에 다시 보지 ====> 절대 안봅니다. 한 번 새로운 개념알았을때 쫑보시기 바랍니다. 오답노트 만들어서 왜 틀린답 선택했는지, 왜 다른것이 정답인지 빨간펜은 메모하시면 자기도 모르게 유사하게 논리가 만들어 집니다.
rc : 제 생각에 쥐맷은 native를 위한 시험입니다. 지문 액면보고 답 찾는거라면 미국 초등학생도 다 푼다는 겁니다. 우리 국어 시험 그렇게 안냅니다. 즉, 문제 출제자는 틀려라고 냅니다. 지문속에 있는 핵심적인 단어들이 액면 그대로 사용되었다면,,,이거봐라 하는 마음으로 다른 보기를 다시보고 지문에 깔려있는 속뜻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첫단락에서 삐대한 author의 의도를 파악하는것이 급선무입니다.
math : 약하신 분이라면 하루라도 매쓰를 손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 10문제라도 눈으로 풀지말고, 종이에 푸십시요. 누구의 후기이든, 반드시 문제와 답을 같이 외우시고, 시험장에서는 문제가 동일한가를 반드시 확인바랍니다. 그리고 같다면 반드시 외운답을 클릭하여 시간은 버시기바랍니다. 열심히 푸는 법만 알고, 답을 외우지 않아(많이 풀면 자동 외워짐),,,시험장에서 다시 푸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건 후기를 봤다는 메릿이 없는거와 같습니다. 시간을 번다면, 어려운 문제 포기마시고 숫자를 대입해서 풀든, 미지수방식으로 풀든 끝까지 푸십시요. 만점이 아니라 요정도....
쥐맷에 발 담근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있으시길....keep ur own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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