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첫 시험 봤습니다..^^ (글쓴이: 정성모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페이지 정보

본문
반갑습니다..3/22 첫 시험 봤구요..수학50 / 영어25
총점640 나왔습니다..
제가 컴하고 별로 안친해서 마지막 이자 처음 로그인한
날짜가 1/7 이던구요..ㅋㅋ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선생님들과 같이 본 친구들과
뒤풀이(?) 하느라 좀 늦었습니다..
각설하고..곤 선생님 말씀대로 첫시험 소감을 말하자면
수학이나 영어모두 학원문제보다는 웠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수학은 그다지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구요..
첫 시험보시는 분들은 실히 1-5번까지는 정신차리시고
푸셨으면 합니다..
시험전날 선생님께서 주신 후기문제 중에서 -9개는 나왔구요..
확실히 시간 세이브 할 수 있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곤 선생님의 포스를 느꼈습니다..감사합니다..^^
영어는 기억할려고 애를 써도 도통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알씨는 확실히 지문이 짧았구요.
내용도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씨알도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구..에스씨도 밑줄이 짧더군요
근데..점수가 왜 저모양이냐면 제가 1-10번까지는 쉽게
나오다가 11번쯤 부터는 어려워지더니 리속이 꼬이면서
문제푸는 속도가 느려지더니 중간에 많이 헤맨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독해실력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독해의 기본이 충실하다면 가장 좋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3개월을 준비하고 어리버리하게 첫 시험을 봤습니다..
이곳 리더스의 4분의 선생님들을 정말 좋게도 만나게 되고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비교적 지루함과 슬럼프없이 3개월
보냈습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감사드리고..
다음 시험은 좀 더 노력해서 점수를 향상시켜야겠지요..
전 다른 학원은 가보지 않고 정보도 그리 많지 않지만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입장에서 려해주시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 리더스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제가 mba를 다녀와도 지속적으로 찾아뵙고
형 동생 하면서 지내고 싶으신 분들입니다..
아뭏든 모든 분들이 시험 잘 보셨으면 좋겠구요..
무엇보다 어제 첫 시험치른 것과 기석이형과
영곤이형이랑 좋은 이야기 나눈 것이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총점640 나왔습니다..
제가 컴하고 별로 안친해서 마지막 이자 처음 로그인한
날짜가 1/7 이던구요..ㅋㅋ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선생님들과 같이 본 친구들과
뒤풀이(?) 하느라 좀 늦었습니다..
각설하고..곤 선생님 말씀대로 첫시험 소감을 말하자면
수학이나 영어모두 학원문제보다는 웠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수학은 그다지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구요..
첫 시험보시는 분들은 실히 1-5번까지는 정신차리시고
푸셨으면 합니다..
시험전날 선생님께서 주신 후기문제 중에서 -9개는 나왔구요..
확실히 시간 세이브 할 수 있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곤 선생님의 포스를 느꼈습니다..감사합니다..^^
영어는 기억할려고 애를 써도 도통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알씨는 확실히 지문이 짧았구요.
내용도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씨알도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구..에스씨도 밑줄이 짧더군요
근데..점수가 왜 저모양이냐면 제가 1-10번까지는 쉽게
나오다가 11번쯤 부터는 어려워지더니 리속이 꼬이면서
문제푸는 속도가 느려지더니 중간에 많이 헤맨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독해실력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독해의 기본이 충실하다면 가장 좋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3개월을 준비하고 어리버리하게 첫 시험을 봤습니다..
이곳 리더스의 4분의 선생님들을 정말 좋게도 만나게 되고
또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비교적 지루함과 슬럼프없이 3개월
보냈습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감사드리고..
다음 시험은 좀 더 노력해서 점수를 향상시켜야겠지요..
전 다른 학원은 가보지 않고 정보도 그리 많지 않지만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입장에서 려해주시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이 리더스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제가 mba를 다녀와도 지속적으로 찾아뵙고
형 동생 하면서 지내고 싶으신 분들입니다..
아뭏든 모든 분들이 시험 잘 보셨으면 좋겠구요..
무엇보다 어제 첫 시험치른 것과 기석이형과
영곤이형이랑 좋은 이야기 나눈 것이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 이전글22일 첫시험 본 후... (글쓴이: Willees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11.08.04
- 다음글3월 22일 GMAT본 소감 (글쓴이: 연희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11.08.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