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후기입니당! ^^ (글쓴이: everwhite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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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부끄러워서. 게시판에 어떻게 올리지 하고 있었는뎅.. ^^;;
그래도.. 조금이라도 선생님들게 보답도 해드리고 싶고..
도움이 되고자..
머리를 쥐어 짜내어서.. 후기를 올립니당! ^^
약간 정확치 않을지도 모르니.. 감안해서 보아주세요!~
시험은 2월 23일날 보았구요!~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많이 치뤄봤던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일단은 화면 자체가 똑같으니까.. 많이 안심은 되더라구요!~
버뜨!!~ 모의 고사 풀 때.. 아무래도 학원에서 풀어본 문제도 많이 중복되고 그러다보니.. 항상 시간이 남았었거든요. 특히 수학은 좀 많이 남았었어요.. 근데..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시간 너무 남기는 것 좋지 않다고.. 시간 배분 잘 해서.. 검토 다 해보라고! 그러셨던 것이 기억나.. 앞에서 심하게 검토했습니당~! --;; 뿌듯해하며!~ (너무 쉬운 계산조차.) 결과적으로.. 뒤에 시간에 쫓겨서.. 거의 울 뻔했어요!~ 마지막에 몇 개 찍었습니다! (시간 조절 잘하세용!) ㅠ.ㅠ
수학 끝나고.. 심하게 좌절에 빠져서.. 거의 눈물 흘리며.. 쉬지도 않고.. verbal로 갔습니당.. 후기가 나와서 기쁘긴 했지만.. 영 갈수록 지문이 계속 짧아지는 것 같고 쉬운 것을 주는 것 같은 것이. 제가 많이 틀린건가 했죠… ‘아.. 이건 아니구나.. 다시 봐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며.. 그냥.. 정말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풀었습니다.. 심지어 RC에서는.. 약간 감으로 (--;;) 찍은 것도 있었습니당..!~ 중간중간에.. 계속 수학 시간 배분 잘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많이 생각이 나기도 했지만.. ㅠ.ㅠ 그냥.. 시험 다시 보자는 생각으로.. 심지어 시간도 남기고 verbal도 끝냈습니다..!! 근데.. 점수를 보니! 헉! 생각보다 너무 잘 나온 것이 아니겠어요? 솔직히.. 저 자신도 약간 수상합니다.. --;; (선생님한테.. 물어봤습니다.. 혹시 다시 점수 바뀌는 일은 없냐고.. ㅋㅋ)
알게모르게.. 적중반에서 했던 것들이 쌓여서 ‘감’에도 도움을 많이 줬나봐요! ^^ (솔직히.. 제 실력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
암턴.. 그래서 다행히(!) 다시 시험을 보지는 않아도 될 것 같구요! Awa 점수가 상당 두렵기는 하지만.. 아참.. AWA에서도 꼭 시간 남기고.. 다시 읽어보세요! 저도. 거의 그렇게 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읽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한 곳에 remember를 넣으면.. 정말 좋은 문장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11초가 남았는데.. 과감하게.. 그곳으로 커서를 옮겨 remember를 타입하는데 그만 rememger라고 쓴거 있죠? 그래서 커서를 g로 가져가.. 지우려는 순간에.. 헉!!! 끝나버린거예요! --;; 심사하시는 분들이 보고..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실지.. ㅠ.ㅠ
애니웨이~! 너무 서론이 길어진 것 같구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당.. 후기 나갈께요!~
Math
워낙 수업시간에 문제도 많이 풀고 숙제가 많아서인지.. 대부분 수업시간에 접해본 유형이었습니다.
* x^2>x^2/3 ?
1. x^1/3<-1
2. x^2<1
* P는 S랑 같은 일 할 때 시간이 half가 든다.
둘이 동시에 10분동안 일하고 한 일을. P가 혼자하면 몇분 걸리겠냐?
* k는 기울기가 양수, l은 음수이다. K의 x절편이 –2일 때, S의 X절편이 될 수 없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1. -1
2. 0
3. 1인가 2인가? --;;
그리고 나서 보기는.. 1. None 2. 2 only 3. 3 only 3. both 1,3 머 등등 이런 식으로 나오는 문제였구요.. (정확한 보기는 생각이 안 나요.. ^^;;)
* 그리고 적중반 문제에서 풀었던 건데.. DS 문제구요.
남, 녀, 아이 비율이 7:5:2 인가? 머 그런데.. 그 중 예를 들어 아이가 몇 명인지 구할 수 있냐?
1. 암턴 구할 수 있는 거였구요..
2. 전체 인원수가 20명이 안된다.. (14t지만… 사람이니까.. 구할 수 있잖아요)
암턴.. 그래서 둘다 다 (0)인.. ^^
* 그리고 그거 있잖아요..
n은 6으로 나누면 2가 남고 8로 나누면 4가 남는다. 48로 나눈 나머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 묻는 것도 나왔어요.. (선생님이 그림 그려가며 강조해주신 것!) ㅋㅋ
* 지수문제 d=2^64 d^d=2^x, x 구하기!
* 그리고 적중반에서 풀었던 펌프 문제가 반대로 나왔더라구요.
오후 1시에 물을 채우기 시작해서 2500이 되면 멈춘다. 한시간에는 600씩 채워진다. 처음에 물이 1400이상 있었나?
1. 4시에 보니 2500 있었다.
2. 2시에 2100이었다.
* 확률 문제였는데, 4명이 각각 나머지 3명과 컴퓨터 게임 대결을 펼친다. 3시간동안.. 그렇다면 한 게임당 각각 얼마나(몇분?) 잡아먹겠는가?
* 이것 또한 적중반에서 풀었던 문젠데..
반원에 정사각형 두개 접해있는데, 그 중 오른쪽 작은 정사각형 면적 구하기
* 이것 또한 적중반에서 푼 문젠데..
y=a(X-b)^2+p , x축과 만나냐?
1. A<0
2. P>0
Verbal
선생님이 막판에 주신 후기 문제가 완전 도움 크게 되었던 듯합니당! ^^ 물론 적중반 수업 시간 것도 대박이었습니다! ^^* (선생님.. 정말 그 11월달 문제가 좋나봐요! ^^)
1. 일단 주신 그 후기의 첫번째 문제
Mayor : Migrating shorebirds stop at our beach just to feed on horseshoe-crab eggs, a phenomenon that attracts tourists. To bring more tourists, the town council plans to undertake a beach reclamation project to doule the area available to crabs for nesting.
Birdwatcher: Without a high density of crabs on a beach, migrating shorebirds will go hungry because shorebirds only eat eggs that a crab happens to uncover when it is digging its own nest.
주신 문제에서는 Mayor를 support하는 거 답을 고르는 거여서.. 답이 crab이 참 prolific하다.. 이거였는데.. 저는 시험에서 Mayor의 말만 나오고.. 문제가.. mayor를 weakening해라! 이거고.. 답이 birdwatcher가 한 말이었어요! ^^
2. 또 주신 후기에서 city hospital에서 uninsured patient가 insured patient보다 혜택 못 본다.. 근데 실상 알고보면 그거 아니다..! 라고 city official이 하는 말 있잖아요! 이거 bold face 문제 나왔어요!~ 후기랑 밑줄 친 부분은 좀 달랐으나.. anyway!~
3. 이건 SC인데
A scrub jay can remember when it cached a particular piece of food in a particular place, researchers have discovered, and tend not to bother to recover a perishable treat if stored long enough to have rotted.
답은 tends not to bother recovering a perishable treat
4. 그리고 이것은 적중반인지, leaders 반이었는지는 가물가물한데.. 암턴 수업시간에 했던 문제였는데요. 그러고보니 앞에 분도 올려주셨네요! Altoneville인가? 암턴.. 무슨 도시 이름.. 걔네의 real estate market value에 대한 문제도 나왔어요.
5. RC지문은 앞에 분도 말씀하셨던 지구의 기온이 떨어지고 있다.. 어쩌구 저쩌구.. 두가지 원인을 말해준 그 지문이 나왔는데.. 제가 RC에서 느낀 점은.. (저만 느낀 것인지는 모르나..^^;;) 저는 아주 긴 지문은 안 나오고.. 계속 짤막짤막한 애들이 나오길래.. ‘아.. 내가 완전 죽쑤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형식이 RC 인 듯하면서.. (근데 지문이 좀 짧아요.. 두단락 저도? CR치고는 길고.. 그리고 문제는 3,4개 딸려 있구요) CR을 같이 섞어놓은 듯한.. 예를 들어 paragraph 두개짜리를 주고.. 두번째 단락을 weaken해봐라.. 머.. 이런 식으로.. 약간.. 수업시간에는 풀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까지는 아니지만..) 문제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약간 문제들도 CR 스러웠어요!~ 추론하는 그런 식으로!
기온 떨어지는 그 지문 말고는.. 무슨 곤충인가? 걔네가 migration을 하는 이유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데.. 원래.. 첫번째 단락에 나오는 이유때문인지 알았더니.. 알고보니 두번째 단락에 나오는 것
(암턴.. 결론은 새끼 문제 때문이었거든요? 더 넓은 장소가 필요해서 이동한다는..) 때문이더라..
머.. 이런 지문에서는 문제가.. 그렇다면.. 여왕(!)이 당분간 새끼를 낳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듯하냐? 추론해봐라.. 그리고 무슨 식물에 대한 지문도 있었는데.. 사실.. 약간 가물가물해요! ^^;;생각나는대로 일단 정리하긴 했는데.. 도움이 되기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
암턴.. 선생님들 모두 너무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학원 찾아갈께요!~(사실 아직 수업도 한번씩 남긴 했는뎅.. ^^;;)
그래도.. 조금이라도 선생님들게 보답도 해드리고 싶고..
도움이 되고자..
머리를 쥐어 짜내어서.. 후기를 올립니당! ^^
약간 정확치 않을지도 모르니.. 감안해서 보아주세요!~
시험은 2월 23일날 보았구요!~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많이 치뤄봤던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일단은 화면 자체가 똑같으니까.. 많이 안심은 되더라구요!~
버뜨!!~ 모의 고사 풀 때.. 아무래도 학원에서 풀어본 문제도 많이 중복되고 그러다보니.. 항상 시간이 남았었거든요. 특히 수학은 좀 많이 남았었어요.. 근데..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시간 너무 남기는 것 좋지 않다고.. 시간 배분 잘 해서.. 검토 다 해보라고! 그러셨던 것이 기억나.. 앞에서 심하게 검토했습니당~! --;; 뿌듯해하며!~ (너무 쉬운 계산조차.) 결과적으로.. 뒤에 시간에 쫓겨서.. 거의 울 뻔했어요!~ 마지막에 몇 개 찍었습니다! (시간 조절 잘하세용!) ㅠ.ㅠ
수학 끝나고.. 심하게 좌절에 빠져서.. 거의 눈물 흘리며.. 쉬지도 않고.. verbal로 갔습니당.. 후기가 나와서 기쁘긴 했지만.. 영 갈수록 지문이 계속 짧아지는 것 같고 쉬운 것을 주는 것 같은 것이. 제가 많이 틀린건가 했죠… ‘아.. 이건 아니구나.. 다시 봐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며.. 그냥.. 정말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풀었습니다.. 심지어 RC에서는.. 약간 감으로 (--;;) 찍은 것도 있었습니당..!~ 중간중간에.. 계속 수학 시간 배분 잘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많이 생각이 나기도 했지만.. ㅠ.ㅠ 그냥.. 시험 다시 보자는 생각으로.. 심지어 시간도 남기고 verbal도 끝냈습니다..!! 근데.. 점수를 보니! 헉! 생각보다 너무 잘 나온 것이 아니겠어요? 솔직히.. 저 자신도 약간 수상합니다.. --;; (선생님한테.. 물어봤습니다.. 혹시 다시 점수 바뀌는 일은 없냐고.. ㅋㅋ)
알게모르게.. 적중반에서 했던 것들이 쌓여서 ‘감’에도 도움을 많이 줬나봐요! ^^ (솔직히.. 제 실력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
암턴.. 그래서 다행히(!) 다시 시험을 보지는 않아도 될 것 같구요! Awa 점수가 상당 두렵기는 하지만.. 아참.. AWA에서도 꼭 시간 남기고.. 다시 읽어보세요! 저도. 거의 그렇게 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읽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한 곳에 remember를 넣으면.. 정말 좋은 문장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11초가 남았는데.. 과감하게.. 그곳으로 커서를 옮겨 remember를 타입하는데 그만 rememger라고 쓴거 있죠? 그래서 커서를 g로 가져가.. 지우려는 순간에.. 헉!!! 끝나버린거예요! --;; 심사하시는 분들이 보고..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실지.. ㅠ.ㅠ
애니웨이~! 너무 서론이 길어진 것 같구요!~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당.. 후기 나갈께요!~
Math
워낙 수업시간에 문제도 많이 풀고 숙제가 많아서인지.. 대부분 수업시간에 접해본 유형이었습니다.
* x^2>x^2/3 ?
1. x^1/3<-1
2. x^2<1
* P는 S랑 같은 일 할 때 시간이 half가 든다.
둘이 동시에 10분동안 일하고 한 일을. P가 혼자하면 몇분 걸리겠냐?
* k는 기울기가 양수, l은 음수이다. K의 x절편이 –2일 때, S의 X절편이 될 수 없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1. -1
2. 0
3. 1인가 2인가? --;;
그리고 나서 보기는.. 1. None 2. 2 only 3. 3 only 3. both 1,3 머 등등 이런 식으로 나오는 문제였구요.. (정확한 보기는 생각이 안 나요.. ^^;;)
* 그리고 적중반 문제에서 풀었던 건데.. DS 문제구요.
남, 녀, 아이 비율이 7:5:2 인가? 머 그런데.. 그 중 예를 들어 아이가 몇 명인지 구할 수 있냐?
1. 암턴 구할 수 있는 거였구요..
2. 전체 인원수가 20명이 안된다.. (14t지만… 사람이니까.. 구할 수 있잖아요)
암턴.. 그래서 둘다 다 (0)인.. ^^
* 그리고 그거 있잖아요..
n은 6으로 나누면 2가 남고 8로 나누면 4가 남는다. 48로 나눈 나머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 묻는 것도 나왔어요.. (선생님이 그림 그려가며 강조해주신 것!) ㅋㅋ
* 지수문제 d=2^64 d^d=2^x, x 구하기!
* 그리고 적중반에서 풀었던 펌프 문제가 반대로 나왔더라구요.
오후 1시에 물을 채우기 시작해서 2500이 되면 멈춘다. 한시간에는 600씩 채워진다. 처음에 물이 1400이상 있었나?
1. 4시에 보니 2500 있었다.
2. 2시에 2100이었다.
* 확률 문제였는데, 4명이 각각 나머지 3명과 컴퓨터 게임 대결을 펼친다. 3시간동안.. 그렇다면 한 게임당 각각 얼마나(몇분?) 잡아먹겠는가?
* 이것 또한 적중반에서 풀었던 문젠데..
반원에 정사각형 두개 접해있는데, 그 중 오른쪽 작은 정사각형 면적 구하기
* 이것 또한 적중반에서 푼 문젠데..
y=a(X-b)^2+p , x축과 만나냐?
1. A<0
2. P>0
Verbal
선생님이 막판에 주신 후기 문제가 완전 도움 크게 되었던 듯합니당! ^^ 물론 적중반 수업 시간 것도 대박이었습니다! ^^* (선생님.. 정말 그 11월달 문제가 좋나봐요! ^^)
1. 일단 주신 그 후기의 첫번째 문제
Mayor : Migrating shorebirds stop at our beach just to feed on horseshoe-crab eggs, a phenomenon that attracts tourists. To bring more tourists, the town council plans to undertake a beach reclamation project to doule the area available to crabs for nesting.
Birdwatcher: Without a high density of crabs on a beach, migrating shorebirds will go hungry because shorebirds only eat eggs that a crab happens to uncover when it is digging its own nest.
주신 문제에서는 Mayor를 support하는 거 답을 고르는 거여서.. 답이 crab이 참 prolific하다.. 이거였는데.. 저는 시험에서 Mayor의 말만 나오고.. 문제가.. mayor를 weakening해라! 이거고.. 답이 birdwatcher가 한 말이었어요! ^^
2. 또 주신 후기에서 city hospital에서 uninsured patient가 insured patient보다 혜택 못 본다.. 근데 실상 알고보면 그거 아니다..! 라고 city official이 하는 말 있잖아요! 이거 bold face 문제 나왔어요!~ 후기랑 밑줄 친 부분은 좀 달랐으나.. anyway!~
3. 이건 SC인데
A scrub jay can remember when it cached a particular piece of food in a particular place, researchers have discovered, and tend not to bother to recover a perishable treat if stored long enough to have rotted.
답은 tends not to bother recovering a perishable treat
4. 그리고 이것은 적중반인지, leaders 반이었는지는 가물가물한데.. 암턴 수업시간에 했던 문제였는데요. 그러고보니 앞에 분도 올려주셨네요! Altoneville인가? 암턴.. 무슨 도시 이름.. 걔네의 real estate market value에 대한 문제도 나왔어요.
5. RC지문은 앞에 분도 말씀하셨던 지구의 기온이 떨어지고 있다.. 어쩌구 저쩌구.. 두가지 원인을 말해준 그 지문이 나왔는데.. 제가 RC에서 느낀 점은.. (저만 느낀 것인지는 모르나..^^;;) 저는 아주 긴 지문은 안 나오고.. 계속 짤막짤막한 애들이 나오길래.. ‘아.. 내가 완전 죽쑤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형식이 RC 인 듯하면서.. (근데 지문이 좀 짧아요.. 두단락 저도? CR치고는 길고.. 그리고 문제는 3,4개 딸려 있구요) CR을 같이 섞어놓은 듯한.. 예를 들어 paragraph 두개짜리를 주고.. 두번째 단락을 weaken해봐라.. 머.. 이런 식으로.. 약간.. 수업시간에는 풀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까지는 아니지만..) 문제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약간 문제들도 CR 스러웠어요!~ 추론하는 그런 식으로!
기온 떨어지는 그 지문 말고는.. 무슨 곤충인가? 걔네가 migration을 하는 이유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데.. 원래.. 첫번째 단락에 나오는 이유때문인지 알았더니.. 알고보니 두번째 단락에 나오는 것
(암턴.. 결론은 새끼 문제 때문이었거든요? 더 넓은 장소가 필요해서 이동한다는..) 때문이더라..
머.. 이런 지문에서는 문제가.. 그렇다면.. 여왕(!)이 당분간 새끼를 낳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듯하냐? 추론해봐라.. 그리고 무슨 식물에 대한 지문도 있었는데.. 사실.. 약간 가물가물해요! ^^;;생각나는대로 일단 정리하긴 했는데.. 도움이 되기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
암턴.. 선생님들 모두 너무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학원 찾아갈께요!~(사실 아직 수업도 한번씩 남긴 했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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