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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T Focus 695점 후기 > 명예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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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T Focus 695점 후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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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bean13
댓글 1건 조회 1,389회 작성일 25-01-03 21:46

본문

안녕하세요,

GMAT 2달동안 공부해서 695점 맞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MBA를 가야겠다고 10월 말에 결심하여 11월, 12월 딱 2달동안 round2 목표로 GMAT, 토플, 에세이, 추천서, 기타 등등을 준비했습니다.
일은 거의 휴직이긴 했으나 아주 조금은 할 일이 있어서 20%는 일, 80%는 MBA준비에 시간 썼습니다.

<<주의>> 이건 정말 추천드리지 않는 타임라인이고 좋은 준비과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혹여나 비슷한 처지의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여 자세한 후기 올려드립니다.

우선, 저는 11월 4일 개강일부터 시간이 별로 없어서 조언을 많이 구했습니다.
적절한 때에 적절한 조언을 잘 받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타임라인별로 일기 쓰듯이 공유드려볼게요.

배경
- 공학 전공
- 카투사
- IT업종 6년 재직
- 11월 1주 첫 토플 봤을 때 토플 98점(Reading 23점) 정도의 영어 실력

11월 1주
이론반 등록해서 수업을 처음 들었습니다. 이 때 다른 토플학원도 병행했습니다.
윤이랑 선생님과 이영곤 선생님이 시간이 정 없으면 빠르게 적중반으로 넘어가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토플은 GMAT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오르니 토플은 나중에 보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11월 1주 토요일에 토플 98점 받고 GMAT만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중에 토플은 직전날 Speaking, Writing 문항 유형만 파악하고 가서 원하는 점수 받았어요.)
처음에 불안한 마음에 Reddit, Youtube, GMAT Club에서 GMAT에 대한 조언을 많이 접했습니다.
조언이 다 다른데 저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리더스 선생님들이 가장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그냥 "리더스 선생님들만" 믿기로 했습니다.
이게 저에게는 시간낭비 없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2주
이론반 2주차는 현강으로 3주차는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3주
적중반 수업을 같이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론반 중에서 동영상으로 봐도 조금 어려웠던 CR, RC, DI는 현강으로도 다시 들었습니다.
주말에 오피셜 모의고사 1회를 봐서 655(DI 90th, Q100th, Verbal25th)점을 맞았습니다. (괄호 안에는 전부 Percentile입니다.)
이 때 CR 고종환 선생님 특강을 들었을거에요. 특강 통해서 처음으로 각 문제를 엄청 깊게 파보았고, 이 때 CR 자신감이 많이 늘었습니다.

4주
1회 모의고사에서 Quant랑 DI는 잘 나오는데 3주차 모의고사에 Verbal 점수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1주일동안 Verbal만 공부했습니다.(이론반 복습, 적중반 앞에 밀린거 듣기)
윤이랑 선생님이 나눠주시는 단어 열심히 외웠습니다. 이거 토플할 때도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첫 시험 11/29에 봤고 결과는 665(Q97th, Verbal76th, DI70th)점을 맞았습니다.
첫시험 치고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다만, Verbal만 공부한 것이 Q랑 DI감이 너무 떨어져서 문제를 풀 때 당황했습니다.
매일 모든 과목을 조금씩이라도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DI는 Multisorce 첫 문제에 10분 이상 쓰면서 뒤에 6문제 그냥 보기도 못보고 찍었습니다. 나중에 성적보니 앞에 10개 만점, 뒤에 10개 전부 틀렸습니다.

12월 1주
적중반 1주차 들으면서 이론반 연습문제 1~4주차를 복습했습니다.
Q는 공부를 그만하고 다른 것에만 집중하려다가 이영곤 선생님이 만점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셔서 계속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만점 받기 위해서 연습할 때도 절대 실수 안하고 시험장에 있는 것처럼 문제를 풀었습니다.
DI도 Marvin 선생님이 리듬감있게 시간안에 문제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이 때부터 DI를 항상 시간 측정하며 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 때부터 오답노트를 쓰면서 왜, 무엇을 몰라서 틀렸는지를 정리했습니다.
CR과 DI 틀리는 문제들은 대부분 독해가 안되거나 시간이 부족해서 틀리더군요.
고종환 선생님이 모르는 단어, 모르는 문장 따로 노트에 정리해서 계속 보라고 조언해주셨는데, 이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주
적중반 2주차를 들으면서 오피셜 모의고사 2회, 5회(유료)를 봤습니다.
+이 때 OG를 총 8시간정도 풀었습니다. OG를 푼 이유는 복습을 하면 기존에 접한 문제를 보게 되어 새 문제들을 접하기 위해서 풀었습니다.
2회 : 675(DI94th, Q89th, V86th)
5회 : 695 (DI79th, Q100th, V91th)
12/17에 시험을 봤는데 615(Q91th, V48th, DI 54th)를 맞았습니다.
위 시험에서 4가지 실수를 했고 다음 시험에서는 이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두 번의 모의고사를 잘보니 욕심이 생기더군요. 모의고사에서 V랑 DI 마지막 2~3문제를 시간이 없어서 항상 찍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전부 다 풀 생각으로 앞에 문제들을 빠르게 넘겼습니다. 앞에 문제를 틀리니까 점수가 엄청 낮게 나오더군요. DI는 지난 시험보다 틀린 갯수는 훨씬 적은데 점수는 훨씬 낮습니다. 앞에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생님들이 항상 말씀해주시지만, 직접 겪어보고 깨달았습니다.
- 이게 거의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시험 2~3일 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음식도 잘 못먹었습니다. 이게 차라리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 멘탈 조절을 잘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저는 Q를 보통 다 풀면 15분정도 남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3문제를 시간 없어서 못풀었습니다. 한문제는 제가 완벽하게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보기에 답이 없더군요. 저는 Q가 중요한데 맨 앞에서 몇 문제를 못풀어버리니 뒤에 V랑 DI 볼 때도 계속 그 문제가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이 부분에서 멘탈 관리에 실패한 것 같습니다.
- 시험 직전에 OG를 푼 것은 안 좋은 것 같아요. 새 문제를 접하는 것은 좋은데, 문제가 상대적으로 쉬워서 시험 난이도랑 괴리가 있었습니다.

3~4주
3~4주는 에세이를 쓰느라 적중반 수업은 전혀 듣지 못하고 감 안떨어지도록 아주 조금의 문제만 주기적으로 하루 각각 5분?정도 풀었습니다.
CR은 문제 유형표? 열심히 봤습니다. 단어는 계속 외웠습니다.
1/3 695(Q100th, V70th, DI96th)
지난 번보다 공부를 못해서 기대 많이 안하고 시험 봤습니다. 이게 공부를 덜하니까 긴장이 덜 되어서 훨씬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시험 망친 원인들을 제거하려고 했고, 첫 10문제는 다 맞춘다는 생각으로 풀었습니다. DI랑 V의 마지막 2~3문제는 찍었지만 좋은 점수가 나왔네요.
항상 Q->DI->V로 시험보던 것을 V->DI->Q로 시험봤습니다. 저는 Q로 높은 점수를 받아야 된다는 압박이 강해서 Q를 못봐도 전체 시험에 영향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시험 점수가 크게 오락가락하니, 이게 시험 당일에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운도 꽤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위에 두 번째 시험은 다른 모의고사랑 시험이랑 다르게 Q가 말도안되게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 써주신 이영곤, 고종환, 윤이랑, Marvin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고, 매번 도움 주시는 프런트 데스크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처럼 시간이 별로 없으신 분들은 학원의 리소스를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영어 독해가 너무 어려워서 DI, CR, RC 숙제할 때마다 머리 터지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계속 하니까 조금씩 느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단어를 더더욱 열심히 공부했어요.
GMAT여정이 모두에게 각기 다른 이유로 어려운 것 같은데 화이팅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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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2개월만에 시험을 끝내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진짜 잘 해내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디테일하고 체계적인 후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래 GMAT과 MBA가이드를 해오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분들에게
보여지는 가장 큰 특징이 적극성과 정확한 판단력인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봐왔던 이런 특징을 전부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사소한것도 쉽게 넘기지 않고 꼭 체크하시고 수업전후로 질문도 자주하시면서 취약한 부분들 보강에도 열심인 모습에서
저희 선생님들 모두 칭찬 많이 했었습니다.
원하는 학교의 합격을 떠나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충분한 포텐셜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촉박한 시간으로 인해 지원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쏟기는 어렵겠지만 시험준비해오신 것처럼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고 그러길 기원드립니다.
이후에도 언제든 조금이라도 저희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GMAT 잘 마무리하신 것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너무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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