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t focus 655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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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를 휴직하고 3개월동안 이론반 + 적중반 2달동안 공부하여 총 3번의 시험으로 655점을 받아 이렇게 후기글을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재직중에 gmat을 준비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생각보다 공부량이 많게 느껴서 휴직을 하길 잘하였다고 생각합니다.
Math
> 시작전 중2 개념원리를 한번 훑고 오면 좋다고들 하는데, 저의 경우는 원장님의 이론반 수업이면 웬만한 gmat에서 다루는 이론은 전부 커버가되었던거 같습니다.
적중반에 후기문제들 꾸준히 풀었고 문제를 풀다보면 답은 알겠는데 풀이가 간혹 긴가민가 할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원장님이 푸는 방식을 토대로 최대한 시간을 아끼고 간단하게 푸는 방식을 숙지해 시험을 어렵지않게 풀었던거같습니다.
물론 100점을 받진 못했지만 이대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100점도 불가능 한점수는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DI
> 하는 업무와 밀접해 DI 가 쉬울거라는 지인의 말과는 달리 생각보다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 문제 접근방식이 잘못되어 문제가 원하는 바가 뭔지를 파악하는지 시간이 걸렸던거 같습니다. 마빈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문장마다 숨겨져 있는 문제가 원하는 부분을 집어주는 풀이방식을 반복하다보니 문제풀이가 좀 수월해졌고, 수업시간에 문제들이 어려웠던거 반면 오히려 시험에서는 더 쉽게 잘풀렸던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문제가 꼬아서 나오지만 결국 답은 간단했던 경우가 많았던거 같아 수험생분들도 이러한 부분 참고하셔서 문제가 너무 길고 꼬아서 나왓을땐 1차원적으로 간단히 접근하면 풀릴때가 있으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겟습니다.
시간은 DS를 제외한 문제만 나왓다면 부족했을거같은데 다행히 ds에서 시간을 세이브하다보니 약점이였던 multi source 같은 문제유형에서 시간을 조금더 사용할수 있었던거같습니다.
CR
> 처음에 CR 문제를 풀때 gmat CR문제유형이 조금 재미있어서, OG 문제를 계속풀어 초반에 문제를 다 소비한건 제 실책인것같습니다.
고종환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P/C 와 문제유형 답유형을 하나하나 파악해가며 문제를 조금더 아껴풀었으면 끝까지 재미있게 공부했을거 같지만 3개월차 후반부에는 겹치는문제가 많아 공부할때는 실제시험보다 정답률이 높게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한문제 한문제를 정확히 해석하고, P/C 구분등 문제유형&정답유형 파악에 집중하는 방식이 제일 중요한거같습니다.
RC
> 처음에 지문을 읽어보면 너무 난해한 글이 있고, 익숙하지도않은 여성운동, 지리학 같은 지문은 저를 너무힘들게했습니다.
하지만 윤이랑 선생님의 문제풀이 방식은 정말로 매번 수업을 들을때마다 제 눈을 뜨이게하고 신기했습니다.
더 열심히 복습해서 더좋은 성과를 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2번째 시험에서 80%이상을 달성했는데, 3번째에 점수가 떨어져 너무아쉽지만
선생님의 단어북, 풀이법등을 참고해서 추후 만약 한번더 시험을 본다면 열심히 복습해 시험점수를 다시 끌어올리고 싶네요.
시험이 참신기하게도 더 많이틀려도 점수가 높을때가 있고 더 조금틀려도 점수가 낮을때도 있고,, 문제난이도가 제가 직접느끼는 난이도와는 다른지 문제가 쉬웠다고(많이틀려서 문제가 쉽게나오는 시스템이니) 생각했는데도 불구 점수가 높게나오고,, 문제가 엄청 어려워진다고생각햇는데 점수가 낮게나오고..
참 신기한 시험시스템인거같습니다.
추후에 한번더 보게될지도 모르겟지만, 3개월동안 학원을 통해 지맷을 공부하며 (공부란것은 싫지만) 재밋고 뜻깊었던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를 휴직하고 3개월동안 이론반 + 적중반 2달동안 공부하여 총 3번의 시험으로 655점을 받아 이렇게 후기글을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재직중에 gmat을 준비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생각보다 공부량이 많게 느껴서 휴직을 하길 잘하였다고 생각합니다.
Math
> 시작전 중2 개념원리를 한번 훑고 오면 좋다고들 하는데, 저의 경우는 원장님의 이론반 수업이면 웬만한 gmat에서 다루는 이론은 전부 커버가되었던거 같습니다.
적중반에 후기문제들 꾸준히 풀었고 문제를 풀다보면 답은 알겠는데 풀이가 간혹 긴가민가 할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원장님이 푸는 방식을 토대로 최대한 시간을 아끼고 간단하게 푸는 방식을 숙지해 시험을 어렵지않게 풀었던거같습니다.
물론 100점을 받진 못했지만 이대로 꾸준히 공부한다면 100점도 불가능 한점수는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DI
> 하는 업무와 밀접해 DI 가 쉬울거라는 지인의 말과는 달리 생각보다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 문제 접근방식이 잘못되어 문제가 원하는 바가 뭔지를 파악하는지 시간이 걸렸던거 같습니다. 마빈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문장마다 숨겨져 있는 문제가 원하는 부분을 집어주는 풀이방식을 반복하다보니 문제풀이가 좀 수월해졌고, 수업시간에 문제들이 어려웠던거 반면 오히려 시험에서는 더 쉽게 잘풀렸던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문제가 꼬아서 나오지만 결국 답은 간단했던 경우가 많았던거 같아 수험생분들도 이러한 부분 참고하셔서 문제가 너무 길고 꼬아서 나왓을땐 1차원적으로 간단히 접근하면 풀릴때가 있으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겟습니다.
시간은 DS를 제외한 문제만 나왓다면 부족했을거같은데 다행히 ds에서 시간을 세이브하다보니 약점이였던 multi source 같은 문제유형에서 시간을 조금더 사용할수 있었던거같습니다.
CR
> 처음에 CR 문제를 풀때 gmat CR문제유형이 조금 재미있어서, OG 문제를 계속풀어 초반에 문제를 다 소비한건 제 실책인것같습니다.
고종환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P/C 와 문제유형 답유형을 하나하나 파악해가며 문제를 조금더 아껴풀었으면 끝까지 재미있게 공부했을거 같지만 3개월차 후반부에는 겹치는문제가 많아 공부할때는 실제시험보다 정답률이 높게 나오는 문제가 발생하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한문제 한문제를 정확히 해석하고, P/C 구분등 문제유형&정답유형 파악에 집중하는 방식이 제일 중요한거같습니다.
RC
> 처음에 지문을 읽어보면 너무 난해한 글이 있고, 익숙하지도않은 여성운동, 지리학 같은 지문은 저를 너무힘들게했습니다.
하지만 윤이랑 선생님의 문제풀이 방식은 정말로 매번 수업을 들을때마다 제 눈을 뜨이게하고 신기했습니다.
더 열심히 복습해서 더좋은 성과를 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2번째 시험에서 80%이상을 달성했는데, 3번째에 점수가 떨어져 너무아쉽지만
선생님의 단어북, 풀이법등을 참고해서 추후 만약 한번더 시험을 본다면 열심히 복습해 시험점수를 다시 끌어올리고 싶네요.
시험이 참신기하게도 더 많이틀려도 점수가 높을때가 있고 더 조금틀려도 점수가 낮을때도 있고,, 문제난이도가 제가 직접느끼는 난이도와는 다른지 문제가 쉬웠다고(많이틀려서 문제가 쉽게나오는 시스템이니) 생각했는데도 불구 점수가 높게나오고,, 문제가 엄청 어려워진다고생각햇는데 점수가 낮게나오고..
참 신기한 시험시스템인거같습니다.
추후에 한번더 보게될지도 모르겟지만, 3개월동안 학원을 통해 지맷을 공부하며 (공부란것은 싫지만) 재밋고 뜻깊었던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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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3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원하는 결과 너무 잘 만들어내셨네요.
축하드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
게다가 과목마다 챙기면 좋을 팁들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업무가 바쁜 직작인들분들이 사실 공부하려고 맘먹기 쉽지 않은데 그래도
바뀐 지멧시험은 과목도 줄어들고 좀 더 한국인들에게 유리한 형태로 변경되어 단기에 준비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듯 합니다
그래도 휴직하고 준비하는 과감한 선택이 쉽지 않은데 훌륭히 해내셨습니다.
최종합격까지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서 꼭 좋은 결과 만들어보자구요.
좋은 결과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gmat 스코어링이 저희도 거의 매해 GMAC 출제위원들과 미팅도 하고 하지만 이해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단순히 맞고 틀리고가 아닌 난이도 및 그룹핑에 따라 변수가 워낙 많은 알고리즘이라서요.
그래도 쉬운문제들이 배점이 높으니 준비할 때는 기본을 탄탄히 하고 시험장에서는 앞쪽문제에 좀 더 신경쓰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