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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끝낸 GMAT 후기 (770 M51 V44) > 명예의전당

명예의전당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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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끝낸 GMAT 후기 (770 M51 V44)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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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lavahboy
댓글 3건 조회 8,398회 작성일 23-05-02 11:44

본문

안녕하세요, 많이 부족하지만 과분한 성적으로 GMAT을 졸업한 직장인 및 프로육아러(?)입니다.
명예의 전당에 많은 뛰어난 분들께서 공부 방법을 공유해주셨고, 저 역시 시간 날때마다 후기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기보다는 어릴때부터 오랜 유학생활을 했기에 상대적으로 영어에 투자해야했던 시간이 적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육아도 필수적으로 같이 해야하는 아버지의 입장으로서, 시험 준비 과정은 순탄하지는 않았던 것 같고,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입장에서 마음 졸이며 시간을 쪼개가면서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부족하지만 후기를 작성합니다.

[Summary]
- 1/12 OG #1 690 (M44 V40)
- 2/26 ~ 3/27 GWD #1, 2, 20
- 3/28 OG #2 740 (M50 V40 IR 6)
- 4/3 OG #3 750 (M50 V40 IR 6)
- 4/5 OG #4 730 (M50 V40 IR 7)
---------------------------------------
- 4/7 Exam #1 730 (M49 V40 IR 8 AWA 5)
---------------------------------------
- 4/11 ~ 4/21 GWD #3,4,5,6,7,8,9.10
- 4/18 OG #5 720 (M49 V39)
- 4/24 OG #6 760 (M50 V42 IR 7)
---------------------------------------
- 4/27 Exam #2 770 (M51 V44 IR 8 AWA 6)

[Background]
- 초3때 미국으로 넘어가서 대학 졸업까지 있어서 영어구사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2016년 IBT 120)
- 이후 한국에서 7년차 근무중인 직장인으로, 현 직장은 비금융/비컨설팅이며 경영과 큰 관련 없는 분야입니다. 영어는 따로 근무시간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돌이 막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어 육아가 퇴근 후의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합니다
- MBA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있었으나 결혼 및 출산으로 바쁘게 살아오던 중, 나이를 먹으며 기회의 문이 닫힐 수 있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30대 초중반)
- 1월 중순, 지인의 소개로 리더스 방문 후 공부 시작했으며 4월 초 첫번째 시험, 4월 말 두번째 시험을 보았습니다.
- 시험 준비 전 본 OG #1은 690 (M44 V40)이었습니다.

[Before preparation]
- GMAT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이상한 부원장님과 유선으로 면담을 처음 하면서 시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유튜브에 있는 리더스 채널에서 시험 관련 동영상들을 찾아보면서 스스로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 저는 당장 올해 MBA 지원 계획은 없기 때문에 다행히 지원 스케줄으로 인한 압박감은 적었습니다
-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가 특이한 분야라서 어느정도의 점수가 지원에 필요할지 감을 전혀 못잡고 있었는데, 부원장님과 상담 후 시간의 여유가 있으니 목표는 최대한 높게 잡아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740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토대로, M50을 확보하면 V에서 어느정도 점수가 깎여도 괜찮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나름 내렸습니다
--- 따라서 저에게 전략과목은 V보다는 M이라는 전제 하에 이론반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2023.01 - 2023.02: 이론반]
{Method}
★목표: 이론반을 통해서 시험에 필요한 이론들을 모두 암기해 적중반에서 막힘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
- 2주에 한과목씩 Math, CR, SC를 온라인으로 청강했습니다 (RC는 시간이 없기도 했거니와, 과거 SAT 공부하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하여 따로 듣지 않고 리더스 온라인 test에서 매일 문제만 풀었습니다)
- 주중에 퇴근하고 아이를 재운 후에 강의를 듣고 숙제를 했는데, 그 과정이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ㅠ 매일 새벽 1-2시까지 공부한 후에 6시에 일어나 아이 잠시 보고 출근하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 Full test를 보기엔 시간이 없어서 mini test를 일주일에 한번씩 보았고, 매일 출근해서 근무 시작 전 daily 문제를 4개 section 모두 풀고 오답은행에 저장 후 저녁에 자기 직전에 다시 보았습니다
{Math}
--- 이영곤 원장님의 강의를 통해서 오래전에 배웠던 수학 이론들을 다시 일깨울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 어떤 분이 쓰신 후기에 모든 과목들을 단권화해서 다시 노트정리를 하셨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글이 기억나 저 역시 Math를 포함한 모든 과목을 단권화하는 과정을 걸쳤습니다. 매주 강의 후에 노트정리를 했고, 그 노트를 시간 날때마다 암기했습니다 (직접 노트정리를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강사의 목소리를 본인 스스로의 목소리로 conversion 하는것이 훨씬 더 기억에도 잘 남고 이해도 잘 가기 때문입니다)
--- Math의 핵심은 문제의 난이도 보다는 짧은 시간 안에 문제가 물어보는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학을 한국식으로 배웠던 저로서는 문제를 보자마자 바로 푸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렇게 하면 시간의 소모가 너무 커서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DS에서는 문제의 답을 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데 계속 답을 구하려 삽질해대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 이영곤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서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몸에 익히려 노력했습니다
{CR}
--- 처음 겪어보는 유형의 문제들이라 제일 당황스러웠던 섹션입니다.
--- 고종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첫 몇주간은 이해도 잘 안되고, 숙제를 해가도 반타작 이상 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 다른 과목들의 경우 리더스 문제들 외에 다른 문제들은 풀어보지 못했지만, CR의 경우 고종환 선생님께서 매 강의때마다 정리해주신 OG 기출 문제들을 두번 정도 전부 풀어보고 틀린 문제들은 설명을 읽어보았습니다
--- 매주 강의가 끝난 후, 슬라이드 및 필기내용을 보면서 강의내용을 단권화 후 암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론반 수강 당시에는 CR 점수가 크게 오르지는 않아 걱정도 했지만, 적중반을 수강하면서 급격한 점수의 향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SC}
--- 미국에서 영어를 배웠다 보니, 문법은 이해하기 보다는 그냥 "안다고" 생각했는데, 마빈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 질문이 있으면 선생님께 이메일을 통해 질문드리거나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며 노트정리를 하고 암기했습니다
--- Idiom 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수업에 나오는 모든 idiom 및 개인적으로 문제를 풀면서 찾은 idiom들은 때려넣고 암기했습니다

[2023.03: 적중반]
{Method}
★목표: 이론반을 통해 습득한 기초지식을 적용하여 문제유형들에 익숙해지고 이로 인한 점수의 안정화
- 이론반 끝내고 적중반으로 넘어가기 전에 보았던 OG #2에서 점수 향상이 있었지만, mini test의 경우 볼때마다 편차가 너무 컸습니다
- 온라인으로 수강했던 이론반과는 달리 적중반의 경우 모든 수업을 on-site에서 청강했습니다
- 이론반과는 달리 많은 양의 숙제를 소화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이론을 외우는 것보다는 문제를 푸는게 훨씬 더 재밌었습니다
- 직장에서 자투리 시간이 날때마다 숙제를 했고, 퇴근한 저녁에는 2월에 정리한 단권화 노트들의 암기를 반복했습니다
- 3월에 고종환 선생님의 AWA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후로 CR 점수가 신기하게도 갑작스럽게 상승했던 것 같습니다.
- 본격적으로 감을 키우기 위해서 시험 전 full test를 1주일에 한번씩 보았습니다.

[2023.04.07 - Exam #1: 730 (M49 V40 IR 8 AWA 5)]
- 육아 및 바쁜 직장으로 인하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었기에 첫 시험으로 GMAT 준비를 마치고 싶었지만 원하는 목표를 이루진 못했습니다.
- 일단 Math-Verbal의 순서대로 시험을 보았는데, 첫 문제부터 3분 이상 걸렸습니다..
- Math의 경우 평소 모의고사에서 15분 이상씩 시간이 남았지만 실제 시험에는 시간 부족으로 마지막 5문제는 찍고 넘기는 등 시간 관리에 실패했습니다
- 패인으로는, 좋은 성적을 위해서 최대한 문제를 많이 맞춰야 한다는 압박감때문에 쉬운 문제도 두세번씩 풀어보고 넘어가는 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 Verbal의 경우 Math에서 멘탈이 한번 말려서 그런지 문제를 풀때 너무 멍한 상태로 풀었던 것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Verbal 역시 시간 부족으로 마지막 3문제 정도는 찍었습니다.
- 성적표를 받았을때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선방했다는 생각으로 안도했지만, 제가 목표했던 점수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 아쉬움 가운데 희망도 보았던 것 같습니다 (나쁜 성적이라서 실망했다기 보다는, 제 자신이 원했던 목표에 이르지못했다는 아쉬움이 제일 컸습니다)
- 시험 끝나고 바로 부원장님께 전화드려 징징거렸고, 제 징징거림을 차분히 들어주신 부원장님께서는 아직 시간이 많으니 최대한 빨리 시험을 한번 더 봐볼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당시에 제 멘탈을 잡아주셔서 정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Afterwards]
★목표: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유지하며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기
- 첫시험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다시 준비를 시작했을때 목표를 다시 설정했습니다
- 이를위해 저는 단권화한 노트를 매일 반복하듯이 읽는 것 외에 가능한 매일 full test를 풀면서 시간분배 및 문제 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첫 시험 후 부원장님과 통화했을때 제게 주신 조언이었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 생각해보면, 첫 시험 전 과도한 압박감 (육아와 직장때문에 더 시간을 내기 힘드니 이번 시험으로 꼭 끝내야한다는)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노트리뷰 및 full test 풀기 외에 다른 추가적인 공부는 하지 않았고,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환경은 최대한 피하려 노력했습니다 (회식이 있으면 가고, 가족행사가 있으면 참석하는 등 최대한 평상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주말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냈고 따로 공부하진 않았습니다
- 다른 추가적인 공부는 하지 않는 대신, 수학점수를 최대한 잘 받는 것이 목표를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여 적중반에서 주신 모든 문제들은 시험 보러 들어가기 전에 그 주차 문제들 뿐만 아니라 그 달 전체 문제들을 몇번씩 다시 풀고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 편안한 마음과 실전감각의 유지/향상을 가지고 다시 한번 4월 말에 시험을 본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What I learned]
- 저는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했기에 다른 수험생분들에 비해 영어에 투자해야 했던 시간이 적었다는 이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절대 잘한게 아니라, 그만큼 제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가장 대단한 분들은 유학 경험 없이 이 시험을 일하시면서 준비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후기중에 워킹맘으로 시험을 준비해서 결국 MBA까지 가신 분에 대한 후기가 감명깊었고, 그 후기를 읽으면서 저 역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육아와 바쁜 직장일 가운데 준비하는 것은 생각보다 정말 어려웠습니다. 특히 퇴근 후, 아이와 놀아주다가 재운 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했던 2월 이론반때 가장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수험기간을 최대한 굵고 짧게 끝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저 스스로 배수의 진을 치게 해주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수업을 듣기 전부터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이론반에서는 기초지식의 습득 및 암기, 적중반에서는 기초치식의 적용 및 점수의 안정화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이런 목표를 세우는 것이 다른 잡다한 생각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직장인 및 육아러로서... 공부에 방해가 되는 많은 요인들을 쳐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나름의 절박함이 생기게 해준 것 같기도 합니다)
- 고종환 선생님께서 AWA 강의를 듣는 것이 CR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수강했는데, 신기하게 그 강의 후에 CR 성적이 확연히 올랐던 것 같습니다. RC 과목의 특성상 단순한 암기로는 한계가 있으며, 문제를 푸는 데에만 집중하면 생각의 scope을 넓히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실제를 CR때 배운 지식을 글을 쓸때 적용한 이후로는 문제를 풀때 제 시야가 확연하게 넓어진 것 같아 AWA 강의를 안들으신 분들은 꼭 들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문제를 풀때 머리 속에서 계속 제 자신과 씨름을 한다는 생각을 했던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DS와 CR에서 이 전략이 주효했던 것 같은데, 문제를 푼 이후에는 머리속에서 고종환 선생님이나 이영곤 원장님의 목소리로 빙의(?)해서 "정말 그 답이 맞는거야? 다른 cause가 있는건 아닐까? 이 답에서 0 이하인 경우는 고민해보았어?"를 되뇌는 연습을 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윗 내용과 비슷한데, 스스로를 믿지 않고 냉철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면 왠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답인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피곤함이 몰려올때 적당히 타협(?)하려는 스스로의 목소리인것 같습니다 ㅠㅠ), 그때마다 이성적으로 과연 이 답가지가 정답인지를 따져보는게 오답률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직장일이 바쁘기도 하거니와, 직장에서 제가 시험을 준비하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기에.. 점심시간이나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는 빈 공간을 찾아 숨어서 공부도 했던 것 같습니다.
- 멘탈을 단단히 부여잡는 것이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 직장에서 숨어서 공부할때마다, 그리고 아이가 아빠가 없다고 울때마다 "내가 무슨 거창한 미래를 꿈꾼다고 이렇게 나이먹고 이런 공부까지 해야하나"라는 현타를 많이 느꼈던 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아내의 지원과 부원장님/원장님의 따뜻한 조언이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저는 공교롭게도 세트가 바뀌는 날에 시험을 보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세트에서 나왔던 많은 문제들이 시험에 나와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시험 보러 가시기 전에 적중반의 모든 문제들을 시간이 되신다면 다시 풀어보시고, 시험 바로 직전에는 문제를 눈으로만 보면서 어떻게 푸는지 상상을 해보시는것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아직 시험 하나만 끝낸 갈길이 먼 초심자이지만 학원의 강의와 선생님들의 격려 덕분에 무사히 한 관문을 통과한 것 같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데스크 앞에서 언제나 웃는 얼굴로 맞아주신 여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오늘도 육아와 직장에 치여 고생하시는 모든 직딩부모님들, 힘내세요!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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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onny님의 댓글

ygonny 작성일

이영곤입니다.
아...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글입니다... 과정하나하나.. 고민 순간순간이 다.. 함께 느껴지네요..
각 스테이지마다 준비하시는 분들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을 함께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줄한줄 다시 보면서 우리가  더 발전시켜나가야 할 부분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저도 더 노력하고 집중하고
지금보다 항상 더 발전된 모습을 학생분들께 보여드려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정말 다른 분들을 위한 정성 가득한 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원 과정 중 언제 든 상의나 고민 나눔이 필요할 때는 저희 누구에도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도움드릴 수 있으면 저희도 감사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좋은 결과 기쁜 소식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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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arvin님의 댓글

SCmarvin 작성일

마빈입니다.
먼저, 좋은 결과를 얻으신 것 너무나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정성들여서 공부과정과 고민에 대해 공유해주신 것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직장생활과 혹은 육아까지.... 공부와 병행하는 데 있어서 고민이 많으실텐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결실을 맺으실거라 확신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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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tcr님의 댓글

gmatcr 작성일

버벌에 대해 타고난 부분이 상당한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770점 대단합니다. 정말 축하드리고요. 학생분들에게 AWA강의를 듣고 CR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이 글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그러한 현상을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육아와 공부 병행하느라 고생하셨고, 앞으로는 조금 여유를 갖고 남은 과정 잘 준비하셔서 또 좋은 소식 들려오길 기대하겠습니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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