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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전당  |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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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8-04 23:22
    저도 해보고 싶었어요.~!! (글쓴이: Ms songtree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글쓴이 : 최고…
    조회 : 3,833  
    게시판이라..click하고 왔는데..정작 (낮에 심하게 흥분한지라) 맘먹고 앉으니 머리속이 그냥 하얀색인거같아요.

    (너무 솔직해서 죄송하지만..) 정말 GMAT만이 저와 유일하게 cord안맞는 영어라 생각했거든요. monitor 적응을 핑계삼아 스스로를 위안해왔었지만.. 그래도 점수가 안나온데는 이유가 있지 않았었겠어요? 사실 여러면으로..영어와는 참 친한 사이였었는데..첨으로 그와 저와의 사이를 의심하게도 되었고..물론 많은 상처와..좌절.. 그냥 지금즘이면 모두다 맘으로 공감가는 느낌일거같아요.

    Leaders에 math만 있는줄알고..다니다..이번달 첨으로 고샘 class도 들었는데..정리차원에서 유용했구요. 고샘의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탄생되는 후기문제(!)도 맘에 위안감을 더할수 있었나봐요.

    그리고..몇분이 이야기하셨지만..사전 test (어제 막판으로 함 더볼라는데..곤샘이 쫓아내셔서..오늘 점수안나왔음 다 샘때문이라 할랬는데..ㅎㅎㅎ) 몇번본거..물론 실전에서도 그렇지만..전 심적으로 큰 힘이 된거같아요..모니터로도 읽을수있다..사실..정말 모니터 적응이 힘들다..지금도 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어차피 환경이 바뀌지 않는한 '나의 체질개선'이 가급적 빨리 이뤄지면 좋겠지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사람은 좀 더 좋아진 Leaders 환경에서 향상되는 실력과 함께 skill도 키워가시면 좋을거같아요..-<저 꼭 Leaders MBA홍보대사같은 멘트를 하고있군요.;) )

    저 verbal 41, math 50  (지난달 유일한 51을 끝으로..그치만 다행히!)으로 정말 파란만장했던 GMAT생활은 청산할수 있게됐어요.



    Miss korea의 기분 이해할수 있을거같아요..미용실 원장님 외 여러분..다 호명하고 싶은..

    저도 그간 여러분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친구소개로 X2소개받고 제가 잘난척하면서 전화햇거든요..전 수학좀했는데..기본반 들어야될까요? 곤샘왈..와서 들어보시고..너무 쉬우시면 옮기시죠..한번들어보고..암말안하고 계속 내리 기본반 I II ..그리고 적중반 출석했어요..선생님 본지 어언 반년다되가나봐요. 근데..일단 곤샘은 목소리에서 점수 왕짱 따시쟎아요..첫인상도 faithful.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생기면 학원도 기분좋게 다닐수 있는거같아요. 동의하시죠?) 선생님들..친구들이 파노라마처럼 엮어지더군요.. 유치하게 모니터에서 점수확인한 순간부터...정신없이 울다웃다.. 이제서야 다소 진정하고..이런일도 생기는구나.. "Never give up" 다시 묵상하게되요.


    한달간 essay도 몰입해서..더 좋은 결과를 갖고싶은 욕심..그리고 다 같이 좋은 가졌음 하는 바램..을 담아보며 장황한 수다를 접어볼까합니다...

    관례적인 감사합니다..아니구요..선생님 모두..(일요일 문제주시러 일부러 나오신 고샘..매번 늦게까지 body guard(?)도 자처하셨던 최선생님께도..)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요...그외도 참 많아요..

    제가 뵜던 모든분들도..좋은 결과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또 기쁘게 뵐께요.

    Good luck to us!!!

    (실껏 이야기하고 나니 제가 좀 유치한 자랑을 늘어놓은거같아..좀 망설여지지만..그냥 등록 눌러요!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