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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1-28 13:46
    [M48/V40/T720] How I prepared GMAT (18 Nov 2011 후기)
     글쓴이 : 지마…
    조회 : 5,739  
    안녕하세요? 명예의 전당이라는 곳에 posting하기에는 조금 부끄러운 점수지만, 이 곳에서 선배님들의 수기를 보고 많은 도움을 얻었기에, 조금이라도 GMAT 준비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처음 공부하시면서 계획 세우시는 분들, 공부하다 접근방식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 SCORE REPORT
    (2011.11.18, 첫 시험)
    - MATH 48
    - VERBAL 40
    - TOTAL 720
    - AWA 5.0
    * Point: 첫시험 점수로서 매우 감사합니다. 다만 Math에서 51점을 맞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720과 700중후반은 차이가 있을 것도 같은데, 나중에 다시 한번 봐야 할까요? T.T (2013년 program 지원 예정)



    # BACKGROUND
    - 영어권 경험: 유치원/초등학교 3년 미국거주 (기타 유럽파견 등 영어권 환경 노출)
    - 업무 경험: 외국계 고객을 대상으로 업무를 했기 때문에 conference call, 영어presentation, email, report 등 대부분의 영어업무환경노출
    - 기타 영어시험 경험: 2008년 LSAT (160점대)
    * Point: 미국거주경험이 있지만, 모든 교육을 한국에서 받았기 때문에 reading power는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한국사람치고 영어가 덜 불편한 정도. 다만, LSAT준비를 한 덕에 RC와 CR에서는 많이 유리했던 것 같습니다.



    # Prep TIMELINE

    2010년 1월 SC, CR 이론

    회사업무로 중단

    2010년 4월 MATH, RC이론

    회사업무로 중단

    2011년 8월 공부재개, SC 적중

    2011년 9월 MATH 이론

    2011년 11월 MATH, AWA 특강


    * 준비기간: 2010년에 이론반을 한번 들었지만, 올해 8월 중순부터 처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비교적 독하게 공부했습니다. 3주 정도 회사일로 공부를 못하기도 했지만, 그 외의 기간에는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은 했습니다 (근무시간 짬 이용, 출퇴근길 이용, 퇴근 후 까페 등). 너무 심각하게 어려운 LSAT을 4개월 가량 준비했던 경험이 준비기간을 크게 단축시켜 줬기 때문에, 제 준비기간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GMAT도 정말 어려운 시험이지만 LSAT RC와 CR의 난위도와 time pressure는 GMAT보다 많이 높습니다). 다만, 준비를 시작하시면 가급적 강도 있게 공부하셔서 정해진 기간 안에 공부를 마치실 것을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준비하면 점수가 갈수록 오를 확률이 더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조금 독하게 그리고 약간은 이기적으로 공부하신다는 전제하에, 영어권에서 공부하셨거나 reading power가 되시는 분들은 4~5개월, 순수토종 분들은 6~8개월 준비하시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직장 병행 전제, full-time이시면 위의 2/3 정도 기간)

    * Reading Power향상이 우선: GMAT verbal은 토플보다 어렵고 LSAT보다는 쉬운 것 같습니다. Reading power가 되시는 분들은 괜찮으시겠지만, 안되시는 분들은 무턱대고 GMAT을 시작하시기 전에 reading power를 늘리시는 것에만 2~3개월 집중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조금 답답한 기간이 될 수도 있지만 돌아보면 700점대 점수로 가는데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GMAT이나 토플RC 지문 (LSAT 지문은 필요이상으로 어려워 별로 권하지 않음)과 토플VOCA등으로 reading power를 기르신 후에 본격적으로 GMAT 준비를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위에 6~8개월은 이 기간 포함임). 이 부분은 윤이랑 선생님이 더 좋은 조언 주실 듯 하네요.

    * Mental: 주변에서 1년 이상 넘게 준비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GMAT 시험 특성 상 개인 능력과는 상관없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어서 준비기간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간혹 후기에 3일 공부하고 700, 2개월 하고 780… 모 이런 분들이 있는데, 대부분 다소 과장된 경우가 많고, 실제 그렇다고 하더라도 매우 extraordinary한 case 이므로, “나도 할 수 있어” 또는 “난 이것 밖에 안되나”라고 생각하며 마음 쓰시는 것은 무척 소모적인 것 같습니다. GMAT 시험 자체가 개인의 역량이나 가치를 평가하는데 아무런 기준도 되지 못하니 이런 특이하신 분들 때문에 마음 쓰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 COVERAGE & MATERIAL

    Section // Coverage // Time investment

    RC // 수업교재 1회, OG 1회* (GWD 26~30 (Verbal만) – timed test) // 10%

    SC // 수업교재 2회, OG 2회* ( GWD 26~30 (Verbal만) – timed test) // 50%

    CR // 수업교재 1회, OG 1회* (GWD 26~30 (Verbal만) – timed test // 10%

    MATH // 수업교재 2회, 특강자료 2회 // 30%


    *RC와 CR에 대한 투자가 적었던 이유는 쉬워서가 아니라 LSAT과 중복되는 section이었기 때문입니다.

    - 교재단순화: 많은 분들이 필요이상으로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공부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교재를 단순화 시키는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수업교재와 OG를 완벽히 소화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시간이 되시면 verbal에 한해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GWD: 간혹 오답도 있지만, pdf파일로 컴퓨터 화면으로 timed-test하기 편해서 활용했습니다. GWD 실용성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는 것 같은데, Power Prep 뿐만 아니라 실제 시험에서도 기출이 되기 때문에 (저는 CR 1문제 출제)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것 그리고 timed test 및 review 목적으로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 같은 목적을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이 있으시면 그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오답노트: 엑셀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오답과 조금이라도 까리한 문제는 이해될 때까지 계속 돌렸습니다. 오답 중 SC는 3~4회, RC와 SC는 2~3회 정도 풀었습니다. RC의 경우, OG와 GWD 지문 중 주제별 (자연과학, 법률, 사회과학 등)로 어려웠던 지문들은 간략한 cracking을 해 보았습니다.




    # GENERAL GUIDELINES BY SECTIONS
    - SC: 사견으로는 SC는 ‘문법’이 아닌, main idea와 subordinating ideas에 대한 논리적이면서 경제적인 배치에 대해 묻는 것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논리적인 문장구조, 즉 ‘어법’을 측정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문법을 깊이 파는 것은 불필요하고, 최기석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대로 main과 sub에 대한 감각, main subject과 verb를 중심으로 전체적인 문장구조가 금방 눈에 들어오게 하는 훈련에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 CR: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 과목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GMAT 상의 CR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시간만 주어지면 정답률이 가장 높은 과목이 됩니다. 단! Verbal 30점대 후반 이상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CR은 매우 time consuming한 문제들로 골치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고종환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RC: VOCA power와 속독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문제 풀 때마다 꼭 알아야 될 것 같다고 판단하는 단어는 그때 그때 네이버 단어장에 저장하고, 짬짬히 여러 번 반복해서 암기했습니다. 윤이랑 선생님 말씀대로 지문 cracking하면서 깊이 하나의 지문을 분해해보는 훈련은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reading power가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은 article의 scope을 다루는 첫 단락의 초반, 그리고 main idea를 다루는 부분, main idea를 중심으로 supporting 또는 opposing idea를 다루는 major details은 꼼꼼하고 차분하게 읽고, 나머지 minor detail 부분은 scan하듯이 읽는 속독 훈련에 초점을 두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배경지식을 따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1년 이상 준비하실 마음이 없으시다면, 전략적으로 매우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 MATH: 개인적으로는 이영곤 선생님의 수학원리에 기반한 강의 방법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이상한 요령을 가르쳐 준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방법이 영 미덥지 않더군요). 근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다시 보기로 결정하면 고입 검정고시 수학부터 다시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다 풀고 20분이나 남아서 잘 본 줄 알았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 드릴 말씀이 많지 않습니다.

    - AWA: 저를 포함한 모든 분들이 매우 등한시 하시는데, 특강자료만큼은 꼼꼼히 보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확인된 바는 없지만, top school 중에서도 랭킹이 위로 올라갈수록 AWA를 간과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저의 경우 formal한 영문 writing이 국문 writing보다 더 익숙해서 우선순위에 밀려 연습은 거의 못해 봤지만, 아니신 분의 경우 사람들이 말하는 것보다는 많은 시간을 많이 투자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사견입니다).




    #OTHER TIPS
    - 학원선택: 전 리더스만 다녀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기 어려운 위치입니다. 다만, 고득점 친구에게 추천을 받았고 (이 친구는 full-time으로 모든 강사 수업 들어봄), 리더스에서 권하는 접근방법으로 나쁘지 않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마다 학원선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최소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리더스 접근법이면 충분히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가끔 문제해설을 보려고 모 학원 까페를 종종 이용했는데 (그 학원이 DB만큼은 객관적으로 더 잘되어 있더군요), 특히 SC의 경우 지나치게 어렵고 불필요한 문법지식을 요구하는 것을 보면서 중간에 큰 혼동을 느꼈습니다. 추후에 스터디 멤버 한분이 그 학원은 ‘장수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듣고 깊게 공감했었지요. 리더스 강사님들 충분히 신뢰하셔도 됩니다!

    - 스터디그룹: 홀로 공부하다 시험보기 5주 전부터 토요일 저녁에 2~3시간 정도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개인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개인공부시간을 확보하실 수 없으신 분은 스터디가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정말 실력있는 멤버들이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가 그랬는데, 저를 제외한 스터디 멤버분들 모두가 600중후반의 좋은 점수를 이미 받으셨고, 정보도 많으셔서 정말 좋은 스터디였다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는 GWD Verbal을 각자 풀어오고 리뷰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같이 고민하면서 잘못된 논리에 깊이 빠져드는 것을 방지해 주었고, 또한 각자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잘못된 시간 투자를 막아 주었고, 또 정보교환으로 후기 및 시험에 대한 노하우를 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터디라면 적극 추천하되, 스터디그룹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이고 최소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컴퓨터환경적응: 컴퓨터 화면적응은 생각보다 매우 중요합니다! Power Prep, 리더스 모의고사 및 timed test하실 때 가급적 컴퓨터 화면으로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Power Prep 점수는 매우 정확합니다. MATH는 안풀어서 모르겠지만, Verbal의 경우 시험당일 크게 긴장만 하지 않는다면, prep 점수가 그대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Timed Test: 컴퓨터 화면으로 timed-test를 하면서,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review도 할 수 있는 GWD (PDF file)로 5번 정도 verbal에 한해 연습하고 또 꼼꼼하게 리뷰해 보았습니다. 매우 도움이 됩니다.

    - 후기: MATH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필수인 것 같고, Verbal의 경우 RC는 토픽과 대강의 내용(아주 rough하게만)과 주요단어 정도만 점검, CR과 SC의 경우 단어나 idiom파악 정도로만 투자. 실제적으로 문제가 똑같이 나오는 유익보다는 아는 내용의 지문이 나올 때 심리효과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지문을 어차피 다시 읽어야 하지만, 어려운 지문의 경우 처음 읽어내리면서 느낄 수 있는 당혹감을 많이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시험 1주일: 전 시험 2일 전에 휴가를 낼 수 있어서 아침 6시 기상하는 훈련을 짧게 나마 했습니다. 단기간 집중적으로 사고해야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컨디션 유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아침시험 보시는 분들의 경우 9시경에는 머리가 가장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신체 발란스 유지에도 신경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험당일: 커피나 박카스 같은 각성효과 있는 음료를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마셔주면 좋습니다. 시험장이 시끄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경험한 시험장은 AWA 시간을 제외하고는 어떤 도서관보다도 조용합니다. 컴퓨터 화면에 익숙해지신 분이라면 시험장 적응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보통 스크린 위치보다 약간 높아서 목이 약간 아프긴 합니다). 추가로, AWA를 풀면서 두뇌회전을 많이 하기 때문에 긴장감은 절로 풀립니다. 다만, AWA를 망치면 계속 마음에 걸리게 되고, mental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 드린 대로 AWA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보다 조금 더 투자하세요.

    - 경험삼아 실제시험을 한번 봐라?: 선생님들은 권장하시는 사항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동의하지 않는 유일한 부분입니다 (선생님들 죄송합니다). Prep과 리더스 모의고사 랩실 이용하시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크린 화면으로 timed test를 여러번 연습하시면 굳이 실제시험을 준비 없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용도 적지 않지만 그것보다 안좋은 점수를 남기는 것이 좋을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아서 더욱 그렇습니다. MBA는 higher score을 본다고 하지만 top school 중에서 높은 랭킹의 학교일수록 보수적으로 candidate을 평가하기에, 확인할 바 없으나 fluctuation이 있는 score 뿐만 아니라 잦은 attempt를 보이는 것은 평가상에는 미미할 수 있으나 그 미미한 차이가 결과상으로는 significant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고득점 vs. 저득점 set에 대한 오해: 저의 지극히 제한된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고득점 set을 타면 괴물 문제들이 등장하고, 저득점 set을 타면 너무 쉬워서 의욕이 사라지게 하는 문제들이 나온다’는 설은 사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예로, prep에서도 verbal은 40점이 나왔는데, 처음 11문제중 5개를 틀렸고 그중에서 8~11번을 연속으로 틀렸습니다. 문제를 시간안에 다 풀었고 총 9문제를 틀렸는데 40이 나왔습니다. 중간 연속으로 20문제 가까이 맞았지만, 푸는 중에 특별히 쉬운 문제라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사람들의 말대로 20문제를 연속으로 맞쳐서 set이 올라갔어야 할) 30번대 중후반에서도 괴물 문제는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는 40번 문제를 풀다가 화면이 닫혔는데, 전반적으로 괴물문제가 나온 기억이 없습니다. 특별히 쉬운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느낌상 쉬운문제가 나온다고 의욕을 잃어버리실 이유도 없고, 높은 set를 타기 위해서 초반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권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30번대 후반 문제까지 70~80% 정도의 적중률을 유지하시면 (41번까지 다 풀었을 경우 10문제 정도만 틀리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Set을 의식하지 말고 그냥 꼼꼼히 하지만 시간투자를 전략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궁금해하고 계획 세울 때 꼭 알았으면 하는 정보들을 담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 길어졌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면서 계획 세우시는 분, 공부하시다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유용하게 쓰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드립니다.

    리더스 강사님들과 직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늘 함께하시는 크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11-11-28 13:55
     
    오우 ~~ 지마트님~~~!!!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그러게요 아마도 main 과 sub 의 감각은 굳이 GMAT 이 아니라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참으로 중요한 것이겠지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세상의 자잘한 것들.... 과감히 무시해 버리시고, 굴직한 main idea 의 선택.......지마트님이 앞으로 이뤄가실 큰 성취들..... 굴직 굴직하게 이뤄 가실 수있기를 바라구요... 그길에 언제나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최샘
    최고… 11-11-28 13:55
     
    참으로 꼼꼼하고 세세한 후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누면 좋을 내용이 너무 많네요~~ ^_^ 일사천리로, 지원준비도 하시고, 물론, 며칠은 마음편안하게 쉬시구요~! 꼭 원하시는 학교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꼭!!!!!!!!
    |  작성자 RC윤이랑
         
    최고… 11-11-28 13:56
     
    최기석, 윤이랑 선생님 감사합니다! 모두 가르치시는 일에 헌신적으로 섬겨 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너무 쉽게 sub(비본질) 때문에 정작 main(본질)을 묻어 두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
    다른 분들도 열공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  작성자 지마트
    최고… 11-11-28 13:56
     
    정성스러운 글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lsat을 하신 분들이 유리하신 것은 사실이지만, 자만치 않으시고, 독하게 (직장다니면서, 짬짬이 4시간을 확보한다라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죠) 준비하셨기에, 훌륭한 결과가 따라오신 듯 합니다. 나머지 과정도 열심히 준비하셔서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  작성자 gmatcr
         
    최고… 11-11-28 13:56
     
    고종환 선생님, 늘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도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지마트
    최고… 11-11-28 13:57
     
    전화로 이미 축하드렸지만..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신 모습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훌륭한 후기글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남은 준비도 잘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혜정씨
         
    최고… 11-11-28 13:57
     
    혜정씨 늘 친절하게 수강생들 대해 주시고 진심으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지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