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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전당  |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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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8-05 14:43
    GMAT마무리 합니다.
     글쓴이 : 최고…
    조회 : 2,733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에 두 번째 시험을 봤고,750을 받았습니다. 지난 달에 본 첫 시험에서는 660이었습니다.

    저는 수업 들을 때 빼고는 그렇게 열심히 학원에 얼굴을 내비치지 않아서 샘들께서도 잘 모르실 것 같습니다만;;; 일단은 월요일에 본 시험에서 너무 운이 좋았기 때문에, 게으른 학습에 비해서는 성적이 빠른 시간에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첫번째 시험을 치고 깨달은 사실입니다만, 외국에서 생활을 안 해본 사람으로서는 SC보다 RC가 더 힘들었습니다. 첫 시험에서 9문제를 못풀고 나오면서 영어에 대한 친숙도와 reading 속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달 동안 economist를 윤쌤이 수업 때 알려주신대로 구문분석하면서 팠구요. (덕분에 정기구독하면서 차곡차곡 버려가던 economist가 드디어 빛을 보았습니다) 이번 시험 때는 두 문제만 못풀었습니다;;;

     

    저는 수업을 tight하게 듣지는 않았고... (한 과목만 들은 달도 있었고, 중간에 한달 쉬기도 했습니다.)

    SC 기본을 한달 듣고,

     RC기본, CR기본을 들은 후에

    SC실전과 CR실전을 들었고,

    다음에 SC실전과 GRE writing을 들었습니다.

     

    RC는 reading분량을 늘이면 된다는 생각으로 실전 수업을 안 들었습니다만;;;; 역시나 혼자 economist를 보고 읽기 연습을 하는 것은 시험 한 번 보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 이후더군요;;;;; 이후에는 한달동안 OG 11판을 풀었고, 시험 한 번 보고 그 다음 달에 Verbal review를 한 번 풀었습니다.

     

    최쌤이 늘 말씀하시던, 많이 풀기보다는 제대로 풀라는 말씀하고, 고쌤이 전수해주신 논리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혼자 공부하면서 "그분이" SC와 CR에 오신 것을 느꼈구요 (역시나 main-sub 문제와 간단한 문법 문제가 GMAT SC의 핵심이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후에 reading을 늘린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제 주변에는 SC와 CR공부를 많이 해서 문제는 잘 푸시는 데 시간 부족한 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GMAT에서 writing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는 알고 있습니다만, writing이 첫시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부드럽게 넘어간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writing은 첫 시험에서 5.0 두 번째 시험에서 4.5가 나왔습니다) math는... 쉬엄쉬엄 최대한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노력했고, verbal때 최선을 다했습니다. wiring은 실제 SC와 CR수업 때 들었던 GMAT의 영어를 적용해 볼 수 있던 좋은 기회여서, 생각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leaders는 GMAT점수 맞고 유학은 안 가고 해외로 이직한 형님께 추천을 들었는데, 정말 수업 하나하나가 주옥 같았던것 같습니다. :) 선생님들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 11-08-05 14:43
     
    오우 하이~~ 강석씨~~ 축하드립니다.!!! 글을 읽으며 마음이 너무 좋아지네요. 특히 "차곡차곡 버려가던 Economist 가 빛을 보기 시작.." 이라는 대목에서 점수도 점수지만 앞으로 유학생활.. 어찌하면 일생을 두고 사용할 영어에 대한 탄탄한 fundamental 이 upgrade 되신 점이 너무 기쁜 일이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많은 GMATTER 분들이 마음 고생 많이 하시는 데요... 강석씨의 case가 많은 분께 희망의 메세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그분"이 오신다는 건데..........근데... "그분"이 쫌 바쁘신 관계로... 쪼끔 늦게 오실 수는 있다는 거~~~ ....암튼 너무 축하드리구요, 앞으로의 모든 길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평안하십시요...
    최고… 11-08-05 14:43
     
    기석쌤~ 실전 때는 회사 땜에 몸이 고달파서 잘 못 웃었습니다만, 요즘도 수업시간 해주신 최쌤의 유머 생각하면서 혼자 웃고 있어요ㅎㅎㅎ 정말 너무 재밌고, 너무 유익한 수업이라 GMAT 시작 때부터 흥미를 잘 붙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고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 11-08-05 14:43
     
    우와~ 2번 만에 750~!! 멋지시네요~ㅋㅋ 축하드립니다.^^ 차근차근 준비 잘셔서 좋은 점수 얻으신 것 처럼...남은 준비도 잘하셔서 끝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고… 11-08-05 14:43
     
    축하드립니다. "그분"도 아니고, "그분들"이 한꺼번에 와주셨군요. 근데, 이게 암때나,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죠. 비록, 학원에서 많은 모습을 보여주시지는 않았어도 그동안의 노력....대단하셨을 듯 합니다. 조만간 학원에서 뵐께요... 정말 축하드려요~
    최고… 11-08-05 14:43
     
    정말 감사드립니다 ^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