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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전당  |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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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8-04 23:29
    감사합니다 (글쓴이: chusus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글쓴이 : 최고…
    조회 : 2,881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에 시험보고 760 (M:50, V:44)으로 시험을 마쳤습니다. 쑥스럽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지난 두 달간 수업 이외에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셨던 Leaders 선생님들, 귀챦은 부탁 마다않았던 혜정씨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GMAT은 쉬운 시험이 아니었습니다. 6월 말에 최기석 선생님께서 상담해 주실 때 고득점을 위한 세 가지 총론을 말씀해주신 적이 있었는데, 그게 GMAT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에 대한 기초체력, GMAT이라는 시험 자체의 논리, 그리고 CAT이라는 특이한 시험방식에 대한 적응이었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Official guide에 대한 숙독이 되었든, 학원 강의가 되었든, 스터디가 되었든 GMAT의 각 sectoin별 시험 논리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SC / CR 같은 것들은 우리가 익숙하지가 않은 것들이라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으로 해결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OG SC 설명에서 이 문장은 wordy해서 틀렸다든지, economical하지 않다든지 '이해할 수 없는 설명'들이 많이 있지요. 그런 고리들을 하나씩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공부의 전부였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Leaders 강의와 선생님들의 개인적인 답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Math는 많이 아쉬움이 남는데 - 이영곤 선생님께서 끝까지 신경써주셨음에도 불구하고 -.- -, 고득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각 section 별로 문제 유형을 나누어 꾸준히 풀되, 취약한 부분은 좀 더 신경을 써야 만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도 많은 조언 주셨던 최선생님, 지선생님, 늦게까지 귀챦은 질문 친절히 답변주셨던 이선생님, 고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에 올리는 것이 적절할지, 다른 분들께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공부하면서 정리해두었던 verbal 각 section별 오답 노트를 첨부하였습니다. 늦여름 수고하시는 다른 모든분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