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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의전당  |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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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8-04 23:23
    2/21 시험 봤습니다. (글쓴이: smuffin from:리더스MBA 자유게시판)
     글쓴이 : 최고…
    조회 : 3,946  
    1월부터 시작해서 오늘 GMAT 봤습니다.

    8월부터 GRE 보고 토플보고 석사원서 끝내고 숨좀 돌리려던 차에, 게다가 GMAT 점수가 당장은 필요한게 아니었기때문에 그래도 시간있을때 공부해서 셤한번 봐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했었구요..

    그래서 맘이 좀 느슨하기도 했었고 첫시험이라는 생각으로 봤는데 680이란 점수가 나왔어요.

    놀랍기도 하고 지금은 좀 아쉽기도 한 점수네요 ^^;;

    MATH를 꼼꼼히 푼다고 풀었는데 문제 풀때는 성격이 빨리빨리라 어디선가 실수한게 좀 아쉽구요 ㅠ

    (영곤선생님 머틀렸는지 발견! 기출문제에 있었어요 ㅠㅠㅠ 죄송합니다 -_-ㅋ)

    MATH가 그나마 기억나는 문제 따로 보낼께요 ^^;

    시간은 넉넉하니 PS는 답 넣어 확인도 해보시고, DS는 꼭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next 버튼 누르세요..

    버벌은 정말 집중력인거 같아요.. 왜케 영어읽을땐 딴생각이 나는지;;

    후기후기 하는데 후기가 먼지도 잘 모르고 -.- 전 후기 기대는 안했습니다.

    특히 초반 SC 풀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 후에 답 체크했구요.

    그리 어렵지 않게 풀었습니다.

    CR은 succumb! 이랑 아까 그 기름값 올리는 정책이 환경에 not benefit이다.

    RC 지문은 세개 나왔구요.. 흔한 주제였는데 내용은 좀 달랐어요. 문제중 보기도 두개가 헷갈렸던게 좀 있었구요..

    여성의 jop opportunity 증가와 남자의 leave/enter 에 대한 지문,

    예전엔 wet, warm 했는데 요즘 추워진 climate change 얘기 (대기 중 carbon dioxide가 weathering으로 심해에 깔려서 그렇단게 second paragraph 내용)

    하나는 기억이 -_-

    다 풀 생각안하고 초반에 시간배분 많이 해서 풀자는 맘으로 풀었는데 딱맞춰서 41번까지 풀었구요;;

    30번 중반쯤 되면서 무의식중에 또 빨리풀기로 시간에 맞춘건지--
    학원에서 실전연습 꾸준히 하시면 모두 많은 도움 되실거예요.

    사실 학원 랩실에서 연습하면서 글씨체가 좀 맘에 안들었는데 실제셤이 그 글씨체일줄은 몰랐어요 ㅎ

    여튼 암것도 모르고 어리버리하게 시작했었는데

    신경써서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

    짧지만 그래도 공부했던게 허무하지 않아서, 더불어 이번 셤으로 자신감 갖게 해주신것도 감사드립니다.

    3월부터는 마지막 학기 열심히 학교다닐꺼구 나중에 지맷 완전 쫑! 내러 다시 찾아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