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패스워드 찾기
  • Log in
  • Join
  • 10
    GMAT 개강일
    주중반 1일(금)
    주말반 2일(토)
    문의/상담 전화
    02) 512-7666
    상담시간 9:30 am - 9:00 pm
    명예의전당  |  Leaders MBA의 GMAT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HOME > 명예의전당
     
    작성일 : 05-23 00:52
    안녕하세요~~!! Admission을 받게 되서 글을 올립니다!!
     글쓴이 : kk88…
    조회 : 6,118  
    안녕하세요~ 사실 명예의 전당에 글을 올릴 정도로 GMAT 점수가 높지는 않지만..

     MBA를 가게 되는 여정에 있어서.. GMAT이라는게 하나의 과정이고. 시작이고 ..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그리고.. 리더스MBA라는 곳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이렇게 용기를 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리더스 MBA에 주말반을 다니면서.. 제 실력으로는 병행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어차피 sponsorship을 받고 지원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서.. 회사를 그만두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학연수..교환학생을 다녀오지 않은 한국 토종(?)으로서.. 영어에 대해 두려움과 컴플렉스가 있었기에

     준비를 함에 있어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11월 1일부터 근처 독서실을 끊고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면서 11월에 첫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첫 시험에 대한 기대를 갖지는 않았지만.. 너무 충격적인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부원장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고.. 영어 실력에 대한 부분을 언급해주시고 1월에 두번째 시험을 보는 걸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날부터 토플책을 가지고 해석률을 높이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겪고 중간 중간 상담도 받아가다 보니.. 영어 실력 자체가 조금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고..

     해석률이 90% 근처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1월부터는 GMAT 시험 준비 모드로 변경했었구요..

     아껴두었던 Prep을 풀다보니 처음에는 점수가 안나왔지만 두번째는 680점이 나와서.. 기대를 가지고

     시험을 봤습니다.. (제 목표 점수는 600대 중후반이었습니다..)

     두번째 시험을 봤더니 점수가 580점이 나왔습니다.. 믿었던 Math가 Verbal에 치중하다 보니

     47점으로 확 낮아져 있더라구요.. 이 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했던 일정은 1월말에 GMAT을 끝내고 2월에 지원하는 것이었는데
     
     2월까지 GMAT을 봐서 Round 2에 지원을 못하게 되었거든요..
     
     2월에는 꼭 끝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Math도 꾸준히 풀었고, Verbal도 스터디를 하면서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2월말에 3번째 시험을 보면서는 많이 긴장하면서 봤는데.. Math를 풀면서 많이 안정을 찾은 것 같습니다..

     후기 도움도 많이 받았고, 그러다 보니 Verbal도 평소처럼만 봐서 끝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680 (Math:51, Verbal :30)이 나와서 GMAT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MBA를 준비하시다 보면.. GMAT이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GMAT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좌절감.. 패배감을 딛고 결국 원하는 점수를 얻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면서.. 에세이, 인터뷰로 이어지는 과정을 극복할 수 있는 패기가 생겨 나는 것 같습니다..

     이 험난한 과정에 있어서 리더스 MBA가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고, 그래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SC최기석 쌤 : 처음에 GMAT을 준비하면서 혼자 "뭐?" 이러면서 이것만 빙의가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이론반 2번 수강하면서 많이 늘었구요.. 항상 긴장하시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배웠습니다.. 리더스TV의 업데이트를 희망합니다!! ㅎㅎ

     CR고종환 쌤 : 중간중간에 찾아가 상담할 때마다 잘 얘기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ㅎ
                        AWA는 정말 큰 도움을 받았구요.. 세번째 시험 보기 전에 감이 온다고 해주셔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답의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RC 윤이랑 쌤 : 윤이랑 쌤의 강의는 예습을 깊이 있게 할수록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생각해내지 못했던 paraphasing과 단어들의 숨은 관계를 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중간중간에 던져주시는 잔소리(?)에는 시험장에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어록이 있다는거.. 15번까지는 집중해주세요~~ ㅎㅎ

     Math 이영곤 쌤 : 준비하면서 깔끔한 풀이법에 늘 감탄을 했던 것 같습니다.. Math 47점 받고 좌절했을 때
                          그런 실력은 아니니깐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다행히 51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끌어주시는 대로 따라만 간다면 토종에게도 살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실 수 있는
                          멋진 강의였습니다 ^^

     이상한 부원장님 : 워낙 자주 상담을 해주시고 늘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찾아뵙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힘들고 지쳐있는 준비하시는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Step 분들 : 송이씨, 재희씨, 혜정씨는 리더스MBA의 엄청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찾아오는 지친 학생들에게 늘 밝게 대해주셔서~ 조금이라도 힘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국 쪽을 준비했었고.. 다행히 중국 쪽에 Admission을 받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좌절하더라도.. GMAT 끝낼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힘들때마다 가끔씩
     
     명예의 전당에서 힐링을 했던 사람인지라.. ^^ 부디 원하시는 꿈을 위한 여행을 시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calv… 14-05-24 18:17
     
    하이~~~ kk8803 님~~~ 축하요~~~ 멋지다~~  앤드 그리고 명예의 전당글~ 넘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이뤄 가시는  kk8803 님~~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 세상에 우뚝 서서 세상을 향해 좋은 기운을 마음 껏 발산 하시는 kk8803 님이 되어 있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어... 리더스 TV 업데이트는 .. 얼굴에 붓기 빠지는 날 찍도록 하겠습니다..... 그... 날.. 이 오. .리..라.....  믿어.. 의...심....치........
    리더… 14-07-05 17:26
     
    힐링이 되는 명예의 전당.....지금 내게 힘든 시간을 먼저 이겨낸 사람의 담담한 이야기를 접하면, 용기가 나고 희망을 얻게 되죠. 그러네요~우리 리더스까페의 명예의전당은, 정말 소중한 공간이네요.^^ 그렇게 본인에게 힐링이었던 위로였던 공간에 다시 보은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마무리하며 소중한 글을 남겨주시는 따뜻한 마음은, 반드시 덕이 되어 복이 되어 돌아올거예요~~^_^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가는 길목마다, 은총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_^  | RC윤이랑